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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은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 제주시 서사로 114, 봄소와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을 연다.정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삼도동 생활 인프라 시설 확충,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지정, 전 세대 통합형 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 탑동지구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관덕정·제주목 관아를 야간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원도심의 재도약과 함께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삼도동을 만드는 일은 이제 방향이 아니라 실행의 시간”이라며 “시작한 일을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하수 후보는 금일 청도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해 “군민께서 맡겨주신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며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지난 9일 송파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전현희, 남인순, 김남근, 윤건영, 진선미, 이해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이시종 전 충북지사 등 당내 주요 인사들과 지역 예비 시·구의원 후보자,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스포츠가 강한 충남’을 약속했다. 또 도내 체육단체들과 수시로 머리를 맞대 모두가 ‘원팀’으로서 체육행정·체육정책 등을 함께 마련하자고 제안했다.박수현 후보는 12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충남종목단체협회장 10여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엘리트·생활체육 등 체육분야 예산 확대 △종목별 경기장 확보 △비인기종목 지원 △초중고교 운동부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박수현 후보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각오를 다졌다.10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더미래캠프 선대위 발대식에는 조승래·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6·3 지방선거 출마자, 지지자들이 참석했다.정용래 후보는 “유성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선대위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정책선거,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는 저탄소 친환경 선거의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정용래 후보 선대위를 이끌어갈 총괄선대위원장은 염승철 전 민주당 대전시지부 부지부장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행진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선 전열을 완비했다. 선대위는 진천 각계각층이 참여한 매머드급 통합형 조직으로 구성됐다.임호선 국회의원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캠프를 이끌며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후원회장이자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렀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후보가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 완전한 ‘용광로 원팀’을 이뤘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영동군수 후보는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출정식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영동군 선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재한 동남4군 당협위원장과 정구복 선대본부장, 지지자 등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이 후보는 “영동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 선정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첫 번째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또 “21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오늘의 뜨거운 결의를 가슴에 새기고 군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겠다”며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18일 오전 11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는 기억에서 시작되고, 감시로 지켜지며, 청렴으로 완성된다”며 제주4·3과 5·18 정신을 제주형 민주시민교육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제주에는 4·3이 있고, 광주에는 5·18이 있다”며 “두 역사는 지역의 상처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짓밟았을 때 시민이 어떻게 진실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회복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교과서”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7일 첫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제주도당선대위는 이날 김성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제1차 제주도당 선대위 회의’을 열었다.김한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당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당원과 도민의 선택을 받은 유능한 후보가 준비돼 있다”며 “도민들에게 후보들을 더 상세히 보여드리면 도민들이 후보의 가치와 도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의지를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낮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시·군체육회와 강한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 박수현 후보는 지난 16일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전은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시·군체육회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체육회가 행정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소신껏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엘리트·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박수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군체육회의 독립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장 중요한 시작은 소통이다. 도지사로 당선한다면 체육회와 정례간담회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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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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