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복숭아 수확 후 체계적인 과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년도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9월7일부터 10월8일까지 복숭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확 후 과원관리 현장교육’을 운영한다.수확이 끝난 복숭아 과원은 관리가 소홀해지거나 가을전정을 과도하게 할 경우 나무의 세력 균형이 무너져 겨울철 동해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또한 과원을 그대로 방치하면 병해충 밀도가 높아지고 웃자람가지가 발생해 햇빛이 충분히 들지 않으며, 이는 이듬해 꽃눈 생육을 떨어뜨려 결국 품질과 생산성 저하로 직결된
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8일 지질명소인 낭도와 오동도 일원에서 조선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학생과 지질공원해설사를 대상으로 현
김만식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복숭아 수확 후 체계적인 과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년도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미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9일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에서 한국미래농업고
경북농협이 내년 3월 3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경북농협은 지난달 31일 경북본부를 시작으로 지역 내 조합장을 대상으로 3개 권역별 공명선거 현장 워크숍을 열고 위탁선거법 교육과 부정선거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6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세명대 동물보건학과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동물보건사 양성 현장실습, 학생 현장교육, 취업 연계, 의료봉사 활동, 수의학적 케이스 공동 연구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서명한
파주농협 가지작목반 현장교육 '성료'색택·광택·형태·신선도 등 4대 품질기준 제시출하 직전 활용하는 ‘30초 최종 점검표’ 호응 가지 한 박스의 상품성은 개별 상품보다 박스 전체의 균일성에서 결정된다. 크기와 품위가 다른 가지가 일부 섞이면 상자 전체의 평가가 낮아질 수 있어 출하 전 철저한 선별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동화청과는 파주농협 가지작목반의 농산물 유통 및 포장·선별 교육 요청에 따라 지난 2일 경기 파주시 소재 농가 하우스를 방문해 ‘2026년 파주농협 가지작목반 출하 품위 및 품
건양대학교가 지역과 세계를 잇는 ‘K-국방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현장교육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방바이오연구원과 국방산학융합원 소속 1학년 학생들이 글로벌 시각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견학을 탈피해 ‘사전교육-전공 프로젝트-현장 방문’을 하나로 연결한 3단계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첫 단계로 학생들은 8일부터 집중 사전교육에 돌입해 국방산업의 최신 동향과 특강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지도교수와 함께 전공 연계 프로젝트를 수행
신협중앙회가 사회적경제 현장에 자금을 대는 '사회연대금융'을 전담할 실무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2026년 신협 사회연대금융 전문가 양성과정'을 2박 3일 일정으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이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전국 29개 신협과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실무자 등 43명이 교육을 받으며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사회연대금융이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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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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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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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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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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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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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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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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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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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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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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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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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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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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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