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세관이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관세행정 제도 안내에 나서며 기업의 관세 리스크 예방과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CEO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역대 최대 수출액인 30억6000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 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관할구역인 강원특별자치도의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최고경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액 30.6억 달러를 기록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기업 CEO가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관장은 ‘CEO와 함께 고민해 볼 관세행정’을 주제로 관세행정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
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관할구역인 강원특별자치도의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최고경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액 30.6억 달러를 기록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기업 CEO가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 사전적 대응제도는 기업의 관세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관세청의 '관세 안심 플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의 공적개발원조 사업 참여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 강원지역 공적개발원조 사업 진입 지원 프로그램 공모」의 최종 선정 기업을 발표했다.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바이오 및 의료기기 분야 등 도내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12개 기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1차 서면 심사를 통해 6개 기업을 후보로 선정했으며, 3월 9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기업을 선정했다.최
김석희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11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지역 영상문화 향유 저변확대와 영상제작 협력 네트워크 구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의 공적개발원조 사업 참여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
김석희 기자 = 강원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대규모 채용정보 행사인 '2026 강원 지역인재 채용페스타'가 오는 3월 25일 상지대학교 체육관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2월 24일 강원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지역 축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축산농가에게 희망을, 드림파트너 농협사료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사료 품질을 고도화하고 축산농가 실익 증대에 기여하기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산하 강원민주연구소가 강원 지역 현안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게 전달했다.민주당 강원도당은 9일 오후 1시 30분, 도당 회의실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 승리를 위한 강원민주연구소 강원지역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도당 측에서 김도균 위원장과 하영재 강원민주연구소장을 비롯해 이기원·이재욱 전 강원민주연구소장, 부소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우상호 후보 측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김동영 정책본부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6일부터 7일까지 춘천·강릉·동해·속초·원주·태백·횡성·홍천·화천 등 강원지역 9개 시·군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YWCA협의회, 원주여성민우회, 태백인권네트워크 등 지역 인권시민단체와 횡성군이 함께 참여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인 장미와 빵을 나누고 인권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공동행사와 지역별 자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기념행사의 세부 일정과 내용은 지역과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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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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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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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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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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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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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
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운대구가 운영 중인 '동네방네 무료 노동상담소'가 지역 노동자들의 든든한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020년 9월 개소 이후 5년여 동안 3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한 상담소는 임금 체불,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등 생계와 직결된 법률 구제를 비롯해 최근 급증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상담소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열려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법이나 주휴수당 계산 등 기초적인 노무 관리 상담을 통해 노사 양측의 법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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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선관위, 지방선거 입후보설명회 8일부터 순차 진행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와 정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입후보 설명회를 오는 8일부터 도내 각 선거관리위원회별로 순차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지사·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도의회의원 선거 설명회는 15일 오후 1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시장·군수 선거와 지역구 도의회의원, 시·군의회의원 선거 설명회는 4월 8일부터 21일까지 각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한 장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후보자 등록 절차를 비롯해 선거운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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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 주총서 사명 ‘트리니티 항공’ 변경 확정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으로 간판을 바꾸고 새출발한다. 티웨이항공은 31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주식회사 트리니티 항공’으로 변경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 시장의 강자로 군림해 온 티웨이가 창사 이래 가장 큰 변화인 ‘새 이름 찾기’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선언한 것이다. 새로운 사명인 ‘트리니티 항공’은 향후 국내·외 관계 기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적용될 예정이다.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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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혁신·성장 돕는 든든한 조력자될 것”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달 30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선 의원, 정기환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등 유관기관장과 회원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 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태철 회장은 '이노비즈 2.0 시대'를 선언했다. 고금리와 고물가,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중소기업이 마주한 가혹한 경영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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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빅3사, 불황에도 R&D 투자 늘렸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철강 빅3사’가 지난해 불황속에서도 연구개발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R&D 투자비를 4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고, 현대제철은 지난해 R&D 투자액이 2802억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았고, 전년 대비로도 7.2% 늘었다. 동국제강은 동국씨엠과의 R&D 투자비는 158억원으로 3.3% 증가했다. 3사의 R&D 투자비 증가는 저탄소 공정 전환과 고부가 소재 개발, 공정 자동화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포스코의 2025년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