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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 "제주 역사.신화 활용 문화산업 육성"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선거 조국혁신당 김혜지·강주형·김은정 후보는 27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만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후보들은 "제주 고유의 역사와 신화, 4·3, 감귤 문화 등을 활용한 제주형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웹툰·웹소설·영상·게임 등 콘텐츠 분야 청년 창작자 지원 확대와 함께 읍·면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창작 플랫폼 조성,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성평등·인권 교...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 관광객 17만여명이 제주를 찾는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17만3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연휴 기간 16만3520명보다 5.8% 증가한 수치다.일자별 입도객은 22일 4만6000명, 23일 4만8000명, 24일 4만명, 25일 3만9000명으로 예상됐다.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2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해외 관광시장 회복세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휴 기간 제주항에는 관광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가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과 함께 첫 거리유세를 갖고 제주교육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청렴 교육감'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고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지금 제주교육을 바꿀 시간”이라며 학력 회복과 안전한 학교, 청렴한 교육행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그는 “제주교육은 단순한 정체가 아니라 분명한 후퇴의 길에 서 있다”며 “학력 격차와 정서 위기, 학교폭력이 심화되고 있지만 지난 4년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 대신 뒷걸음질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을 획득했다.제주도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동물보건기구 제93차 총회에서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재인증으로 도내 한우와 돼지 등 우제류 농가의 청정 지위가 2년 연속 국제적으로 공인되면서 제주 축산물의 수출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제주도는 지난해 5월 29일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처음 획득했다. 이후 WOAH 육상동물위생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100조 풍력산업 육성’, ‘AI 대전환 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공약과 관련해 공개 끝장토론을 제안했다.문 후보는 “미래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검증되지 않은 장밋빛 숫자와 정치적 구호로 제주를 거대한 실험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특히 문 후보는 “100조 풍력, AI 데이터센터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제주 환경·전력·재정·산업 구조 전체를 바꾸는 문제”라며 “도민들이 반드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고의숙 후보는 27일 대학무상화평준화국민운동본부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후보와 운동본부는 심각한 대학 서열 체제와 입시 경쟁으로 인해 초·중등 교육과정이 왜곡되고 교육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 교육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인식했다.이에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공동 추진 정책과 활동을 보면, △입시 경쟁 교육 해소와 협력과 발달의 교육 실현 △대입제도에서 내신과 수능시험을 절대 평가로 전환 △대입자격고
산업단지는 이제 단순한 제조업 생산 거점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안정적인 고용이 뒷받침될 때 인구가 유입되고 정주 여건이 개선되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그 중심에는 기업과 일자리가 집적된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다.산업단지는 제조업 생산의 63%, 수출의 67%를 담당하며 국가 경제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산업단지 수는 연평균 1.9%, 입주기업 수는 연평균 4%씩 증가하는 등 성장세도 꾸준하다. 이는 산업단지가 기업에는 성장의 터전이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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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 돌입했다.27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본관에서 임단협 교섭 첫 일정을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등 사측 교섭위원과 안규백 한국GM 노조 지부장 등 노조 측 교섭위원이 모두 참석했다.안 지부장은 “관세 리스크와 회사의 직영 정비 폐쇄 및 유휴 부지 매각 방침으로 노사가 모두 힘겨운 시간을 겪었다"며 ”핵심 쟁점을 잘 조율하면 큰 마찰 없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노조는 앞서 조합원 1명당 약 3,
부산본부세관은 5월 27일, 부산세관에서 보세구역 운영인 및 보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청강 보세창고, 청호냉동, 고려수산, 한국허치슨터미널, 한국관세물류협회 부산협회 등 물류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보세구역 관계자들은 원활한 물류 흐름 확보를 위한 애로사항을 건의하며,
키움증권이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경제부총리상'을 수상했다. 작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과 주주환원율 목표도 초과 달성했다. 키움증권은 27일 한국거래소가 주관한 '2026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경제부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기업 10곳 중 가장 우수한 2곳에 수여하는 상이다. 키움증권은 2024년 국내 상장사 최초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 본 공시를 내며 밸류업 프로그램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 ROE 15% 이상, 주주환원율 30% 이상,
동서발전이 다문화가정 지원과 지역 상생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한국동서발전은 27일 열린 ‘제17회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다문화가정지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와 현장 실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동서발전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단열·도배·창호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등 선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국혁신당 성북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박상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신 서울시의원을 향해 종묘 인근 초고층 개발 조례안에 참여한 배경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후보는 한신 시의원이 지난 4년 임기 동안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단 한 차례의 시정질문과 찬반토론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야당 시의원으로서 존재 이유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질타했다.박 후보는 27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앞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서울시의원은 960만 서울시민을 대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과가 최근 대구 봉무공원 단산지 일원에서 성인학습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해 "물가·환율·금리 대책은 사라지고 주가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장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환율·금리 대책"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어 "주가를 올리는 것은 기업이고, 물가·환율·금리를 챙기는 것이 정부·여당의 역할"이라며 "정작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은 다 망쳐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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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캠프는 26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사고 보도를 접하자마자 즉시 일정을 중단하고 16시 20분 사고 현장을 긴급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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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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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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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 플랫폼·로봇·SDV… "현대차·기아 밸류 260조"
현대차와 기아가 기존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소프트웨어 중심의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기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의 기업가치를 자동차 판매 실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했다.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에 로봇 가치 64조원, SDV 가치 9조원을 더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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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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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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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동티모르의 탄생을 기록한 ‘전환점’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접하며 살아간다.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장면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때로는 사회적 논의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기록은 이제 남겨두는 것을 넘어,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힘을 갖는다. 이러한 흐름은 동티모르의 현대사에서도 확인된다.1991년 11월 12일, 동티모르 딜리의 산타크루즈 묘지에서는 평화 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을 향해 군이 발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현장은 한 언론인의 카메라에 담겼다. 이 영상은 이후 해외로 전달되어 공개되었고, 그동안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동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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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단협 교섭 돌입... “쟁점 조율시 마찰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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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진 한국회계기준원 원장, 'IFRS 재단 초청 국제세미나' 개최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5월 28일 오후 3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투명한 회계와 지속가능성 공시를 통한 자본시장의 성장과 혁신'을 주제로 IFRS재단과 공동으로 IFRS 재단 초청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중경 신임 이사의 취임을 기념함과 동시에, IFRS 재단 및 국제회계기준위원회·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의 핵심 인사와 국내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 지속가능성 공시의 의무화와 국제 기준의 최신 동향, 그리고 연계된 정보의 의미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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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계통변전소 해제 두 달, ESS 후속 대책 전무"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오영희 대변인은 27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도 타운홀미팅에서 발표한 '제주지역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와 관련해 "그동안 정부는 ESS 인프라 확충에 대한 후속 대책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오 대변인은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는 그 자체로 끝내서는 안 된다"며 "재생에너지 발전이 추가로 가동되면, 그만큼 전력 저장과 계통 안정화를 담당할 ESS 인프라가 연동해서 확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런데 두 달이 다 돼 가는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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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분기 출생아 5천명 육박... 증가율은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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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향후 출산 흐름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혼인 건수 역시 매 분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천 출생아 수는 4,895명으로 전년 동 분기 4,226명 대비 15.8% 증가했다.직전 분기 4,067명과 비교하면 20.4% 늘었다.1분기 기준으로 보면 2019년 5,196명 이후 7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증가율의 경우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단기 지표인 3월 인천 출생아 수는 1,64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