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공사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의 노사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112개 사업장이 신청해 지역심사와 사례발표 등을 거쳐 41개 기관이 선정됐다.공사는 2023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교통문화연수원, 공영자전거 ‘타슈’ 등 3개 대행사업 이관으로 복수노조 체계로 전환됐지만 21년 연속 임금 및 단체협약을 무분규로 타결하며 안정적
포천도시공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 열린 소통, 임금·복지 개선, 근로조건 개선, 상생 협력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포천도시공사는 그동안 노사 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 운영, 근로자의 복지 증진 및 근무 환경 개선,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이 높이 평가
충북 제천시는 노인 고용 확대와 고령친화 고용문화 조성을 위해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2026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기업을 오는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노인 고용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노인 친화적인 고용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게 되며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우
달성군이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 최초로 ‘2026년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도시인 달성군은 그간 노후화된 제조기업의 복지·근로환경 탓에 청년층 구직 기피와 인
인천에서 가장 노사문화가 우수한 공기업은 어디일까?인천 서해구가 지원하는 서해구시설관리공단이 인천지역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인증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최종적으로 중소기업 14개, 대기업 15개, 공공부문 기관 12개 등 모두 41개 기업・기관이 선정됐으며, 공단은 전국 공공부문 선정 기
달성군이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 최초로 ‘2026년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도시인 달성군은 그간 노후화된 제조기업의 복지·근로환경 탓에 청년층 구직 기피와 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를 겪어왔다. 이에 군은 직접 예산을 투입하고, 대구테크노파크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전문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사업에는 군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부서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전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을지연습 기간 중 추진되는 각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천안시·국민은행·농협은행·하나은행과 손잡고 천안시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특례보증 공급에 나선다.충남신보는 11일 천안시청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 장문자 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대표, 오주현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5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천안시는 총 4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했으나 영업일 기준 약 99일 만에
공주시는 오는 8월 14일 개막하는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광복절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행사장 안전 대책과 관람객 편의 제공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 구조물 및 무대 안전 상태, 주류 및 음식 판매 위생 관리, 관람객 동선 배치 및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