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맞아 따뜻한동행과 공간복지 지원사업 전개장애인복지관에 카페 조성…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역상생 일익 대한민국 1위 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공간복지 지원은 물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한미글로벌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스마트팜 카페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와 청주상공회의소는 14일 중부지역본부에서 상호협력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공원 자연·생태·문화·보전가치, 주요정책 등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 △일자리 창출 및 운영기관 연계, 인력양성, 교육 훈련 지원 △관할 내 민간기업,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과 연계한 ESG 경영 실천 및 맞춤형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을 협력한다.서영교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국립공원은 자연을 지키는 곳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일자리를 만들고,
8일 김포시니어클럽·김포골드라인 역무팀 등 3개 기관 29명 참여노인 일자리 연계… 어르신이 직접 안전문화 확산 주체로 나서 ‘주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인천서부지사가 지하철 이용객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특히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공단은 승강기안전 문화 확산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상생에 앞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주목받고 있다.공단 인천서부지사는 지난 8일 김포시니어클럽, 김포골드라인 역무팀과 합동으로 김포골드라인
한전KDN이 조직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디지털·에너지 전환을 이끌기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2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6년 협업 기반 우수성과 창출 및 현안 해결을 위한 제3차 전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2026년 경영평가 우수성과 창출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박상형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 본
광명시가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026년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2분기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연간 일자리 목표 1만 6천965개 가운데 1만 3천483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79%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하는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이 있다.시는 ▲수요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ESG 경영 기반 일자리 창출 등 4대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SK가 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행 기반을 미국 빅테크와의 협력으로 확보했다. SK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엔비디아와의 협력 규모는 5000억달러 이상이다. SK그룹은 그래픽처리장치를 대규모로 집적해 인공지능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 실내악 프로젝트 온이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온도 On:島 - 섬의 온도'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주의 사계를 담은 창작 연작과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작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함께 선보이며, 서로 다른 공간에서 탄생한 두 개의 '사계'를 통해 계절과 지역의 정서를 음악으로 조명한다.프로젝트 온은 제주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실내악 단체로, 공연과 음원 제작을 통해 제주만의 정체성을 담은 클래식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