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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고용률 반등한 울산, 청년·제조업 고용은 여전히 부진

8시간전
울산의 고용률이 3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 취업자는 58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00명 늘었다.

고용률도 61.0%로 0.2%p 상승했다.

전체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마냥 안심하기 어렵다.

청년층과 제조업 취업자가 계속 줄고 있어서다.

지난달 울산의 20~39세 취업자는 전년 동월보다 9000명 감소해 지난 3월 이후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제조업 취업자도 8000명 줄었다.

전국적으로도 청년과 제조업의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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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달동 134-1 동평공원 부지에 지하 2층, 총 13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 공원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흙막이 버팀보 설치와 터파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 구조물 공사와 시설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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