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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경찰 기강 해이 심각··· 개혁기구 고민해야"

5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잇따르는 경찰의 기강 해이와 치안 사건에서의 무책임을 지적하며 국무총리실에 경찰 개혁 기구 구성 방안을 구상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다.

이에 따른 국민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총리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국민의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거쳐 구상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최근 경찰의 기강 해이 및 치안 사건에서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는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
국민의힘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여권이 ‘대통령 패싱’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대법원장의 적법한 인사 제청권을 무력화하려는 것”이라고 정면 반박했다.장동혁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발작하고 있다”며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은 사법부 독립을 위한 핵심 권한”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대통령실과 사전에 조율하지 않았다며 ‘대통령 패싱’이라 주장하고, 대법원장 탄핵 사유라며 동의안 부결까지 거론하는 여권을 향해 “청와대와 민주당에 분명히 경고한다.
김천시가 스포츠를 도시의 강력한 신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거침없는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스포츠 인프라를 든든한 기반 삼아 연간 60여 개의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 전지훈련팀 유치, 국제대회 규모 확대에 이르기까지 스포츠를 도시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소란을 피운 60대 남성이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21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A씨는 전날 오후 4시 23분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4층 바닥에 누워있던 중 경찰과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웃옷을 벗으며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현장에서 A 씨를 체포한 경찰이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국립과
경북 구미 소재 지역주택조합 건립 사업 지주단체 대표가 배임수중재 혐의로 업무대행사 이사와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1부는 21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설 터 매입을 도와준 대가로 20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지주 대표 50대 A씨와 사업대행사 관계자 50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1년께 B씨로부터 다른 지주들의 토지를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2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경찰이 주택조합 사업 부지 지주가 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 한미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하면서, 당초 11일간 예정됐던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21일 조기 종료돼 닷새로 줄었다. 이런 가운데 집권 공화당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한국군과 함께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리치 매코믹 공화당 의원이 이번 결정에 신중한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군의관 출신 참전용사인 매코믹 의원은 22일 주말 시사 프로그램 '블룸버그 디스 위켄드'에 출연해 "이 조치가 일시적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교통난이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던 포항 양학사거리 일대가 출·퇴근시간마다 극심한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포항자이애서턴 입주가 시작되면서 양학동 방향으로 좌회전하려는 차량이 몰리자 대기행렬이 인근 이동고가교차로까지 이어지는 등 일대 교통 부담이 커지고 있다.19일 출·퇴근시간대 찾은 포항시 북구 양학사거리. 양학동 방향으로 좌회전하려는 차량들이 전용차로를 따라 길게 늘어서 있었다.좌회전 신호가 들어오자 차량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대기 차량을 한 번에 모두 소화하지 못했다. 교차로를 통과하지 못한 차량들이
국제 곡물가격과 환율이 흔들리면 축산농가의 불안도 함께 커진다.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료 원료와 종자를 해외에 의존할수록 가격과 물류 여건의 변화는 그대로 농가 부담으로 이어진다. 국내 조사료 생산을 늘리고 국산 종자 기반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사료용 옥수수는 알곡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함께 쓰는 대표적인 조사료 작물이다. 생산량이 많고 에너지 공급력이 높으며, 사일리지로 만들었을 때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논 하계조사료 재배에 대한 정책 지원이 확대되면서
서울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을 둘러싸고 정부와 서울시가 입장을 달리하며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만남을 갖고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한다.지난 20일 만남 이후 엿새 만에 갖는 회동으로, 앞선 만남에서 정부는 공원 내 훼손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을 제안했지만 서울시는 공원 일부라도 주택을 지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25일 국토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26일 면담을 갖고 서울 도심 내 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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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은 8월 24일과 25일, 27일 등 사흘에 걸쳐 의령군에 있는 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공립학교 행정 실무자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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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24일 조현일 경산시장과 이철식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출신 도의원 전원과 함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면담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경찰이 자신과 가족, 과거 선거 자원봉사자 등을 상대로 선거비용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명태균 관련 여론조사 사건을 수사하다 나오는 게
KB국민카드가 기업카드 발급 업무에 행정안전부의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한다. 기업 고객이 각종 증명서를 별도로 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꽉 막힌 남북관계를 국제철도기구를 활용해 돌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동아시아고속철도포럼은 지난 24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KTX광명역 인근 지스페이스에서 ‘막힌 남북 대화, 국제기구로 뚫고 철도로 잇는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10년 넘게 남북철도 문제를 연구해 온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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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상이 주최·주관하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자라섬재즈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기 가평군 자라섬과 가평군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 7월 공개한 1차 라인업 15팀에 이어 네이트 스미스, 티그랑 하마시안
편집자주·독자 주의: 이 글은 WebKey Plus와 Anubis Chain 측의 공개자료 및 DApp 화면을 바탕으로 AC Wallet 연동 구조와 주요 메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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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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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앞두고 미래 철도산업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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