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아라초,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 남초 단체전 우승

2시간전
아라초등학교가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아라초등학교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북 순창군 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참가해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 외에도 5학년 이상부 개인복식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아라초 A팀은 남자초등부 단체전 결선 토너먼트에서 전남광주 상무초를 2-0으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진 경북 점촌중앙초와의 경기에서도 2-1 승리를 거두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결승전에 진출한 아라초 A팀은 충북 남신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위원회는 이 후보자가 12년간의 의정활동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의장 경험을 통해 지방행정과 제주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소통·조정 역량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위성곤 도지사 후보의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의장 전용차량을 이용한 점, 의장 퇴임 직후 제주시장직에 지원해 의회의 독립성 훼손과 제주 정치에 부정적인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제주 관광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중장기 지원계획이 처음으로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노동권익센터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수립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주민청구로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 조례’가 지난해 4월 시행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과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민이 직접 청구해 만든 조례의 취지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석사학위 논문 대필 의혹과 보은성 인사 의혹에 휩싸였다.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20일 성명을 내고 “이 후보자를 검증하다 대학원 수학 과정 전반에 걸친 부당 개입과 논문 대필, 이에 따른 인사 특혜라는 매우 충격적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의혹의 핵심은 이 후보자가 도의원 시절인 2021년 취득한 석사학위의 전체 수학 과정과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의장 취임 직후 단행된 인사의 대가성 여부”라고 주장했다.도당에 따르면 과거 이 후보자가 도의회 모 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
제주특별자치도가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 운항과 관련, 재협상에 나섰다.2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6일 취항한 국제화물선 운항 1년을 앞둔 가운데 당초 협상에 따라 73억원의 연간 손실보전금을 산둥원양해운그룹에 지급한다.남은 계약기간은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도는 매년 50억원씩, 2년간 100억원의 손실보전금을 선사 측에 지급하는 재협상을 추진 중이다.장래의 재정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예산 외 의무부담’의 경우 100억원 미만이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도는 2년
제주시 자치행정국장에 홍은영, 안전교통위생국장에 이혁희, 복지가족국장에 김지경 서기관이 임명됐다.신금록 경제소상인과장은 서기관으로 승진, 경제일자리국장에 발령났다.제주시는 8명의 국장 중 절반인 4명을 교체하는 인사 명단을 지난 21일 발표했다. 임용장은 25일 수여된다.민선 9기 제주시 첫 인사에서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소비 심백 캠페인을 주도한 신금록 과장이 국장으로 승진하는 등 신임 국장 4명 중 3명이 여성으로, 고위직에 우먼파워를 과시했다.또 강복실 농정팀장이 사무관으로 승진의결하며 공보실장 직무대리를 맡는 등 등 5급 이상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에서 추진 중인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 사업과 관련, 오는 28일 오후 4시 애월읍사무소에서 주민 공청회가 열린다.사업자는 주민 40명 이상이 공청회를 요구함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지난 7월 1일 어음1리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가 열렸지만, 비공개로 진행됐고 환경단체는 물론 언론사 취재진의 출입까지 막으면서 ‘밀실 행정’ 논란과 법적 적법성에 대한 공방이 일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애월포레스트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
온습도센서 기업 삼영에스앤씨의 10%이상주주 변동준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삼영에스앤씨 주식 수량이 5054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99만7463주, 지분율은 17.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100만2517주, 지분율은 17.6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5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
1시간전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수리력의 의미를 짚어보고, 학생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의 방향과 정책 과제를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문화 정착을 위한 교실 수업 혁신 지원의 여섯 번째 과제로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아름다운 언어, 수학을 만나다’가 주제다.포럼은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나눠 진행한다.
8월 25일 문화 지형은 팬이 스타의 ‘과거’를 함께 발굴해 현재의 인기를 키우는 리센느의 역주행, 첨단 과학의 상징인 KAIST 한복판에서 88세 조각가 엄태정
▲8월 25일 오후 4시 이도야님 별세▲장례식장 :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303호 - 8.25일 저녁 7시부터 조문 가능▲발인 : 8월 27일 오후 1시 ▲장지 : 서울 추모공원 -광릉 더크레스트
올해 2분기 대출 규제 여파로 차주당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전체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도 3년 3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다만 20대는 신규 주담대가 늘었고, 주담대 평균 잔액은 처음으로 2억 원을 넘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414만 원으로 1분기보다 128만 원 감소했다.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적다.작년 4분기 409만 원 줄어든 뒤 올해 1분기에는 99만
1시간전
2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린읍서 발견된 시신의 치아가 올 5월 실종된 37세 여성 장미란 씨의 치아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등에 따르면 24일 발견된 시신 부검 결과 해당 시신의 지문은 소실됐지만 치아 감정 결과 장미란 씨와 일치했다. 경찰은 현재 발견된 시신의 DNA(DeoxyriboNucle
1시간전
검찰청 폐지 논의 등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맞춰 확대될 수 있는 경찰 권한을 어떻게 통제하고 수사의 공정성을 높일지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오후 2시부터 5시10분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경찰의 민주적 통제 및 경찰수사 혁신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독립조사기구 등 논의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선택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유승익 명지대 교수는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와 독립조사기구 설치, 경찰청장 외부개방형 제도와
해양환경공단은 25일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강화도 갯끈풀 제거·관리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는 '2026 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갯끈풀은 국외에서 유입된 외래종으로 강한 번식력과 빠른 확산속도로 갯벌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강화도에서는 2012년 처음 발견된 것으로 보고됐으며 이후 위성영상 분석을 통해 실제 유입 시점은 2008년경으로 추정된다.공단은 2018년부터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등 관계기관과
거제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상급기관에 피해신고 기간 연장을 건의했으며, 당초 8월 28일까지였던 사유재산 피해신고 접수기간을 7일 연장해 9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시설 피해조사 기간도 당초 8월 25일에서 8월 28일까지 연장​됐다.자연재난 피해신고는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재난지원금, 세제 감면 등 각종 지원을 받기 위해 필요한 절차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아직 신고하지 않은 경우 9월 4일까지 반드시 피해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지난해 국내 발달장애인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선영 선수가 1년 뒤 미국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다시 국내 대회 우승컵까지 들어 올렸다. 기업의 장애인 스포츠 후원이 일회성 대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이 국제무대로 나아가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김선영 선수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2026 with SK하이닉스’에서 72타를 기록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73타를 기록한 허도경 선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스 속으로] 인천항, 호주산 초경질유 첫 관문…물동량 새 물꼬
호주에서 국내 기업이 직접 확보한 초경질유가 국내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 인천항이 됐다. 중동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해외 자원개발 물량이 인천항을 통해 국내에 도입되면서, 에너지 안보와 항만 물동량 측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포츠 경기로 한·중 청소년 교류 이끈 경기대
경기대학교는 한국과 중국 청소년의 화합을 위한 ‘2026 한·중 청소년 풋살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24일 수원캠퍼스 KGU K-PARK 등 ...
Generic placeholder image
늦더위 기승…김해시 “여름질환 예방수칙 꼭 준수”
처서를 지나고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김해시서부보건소가 여름 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 질환은 온열질환을 비롯해 뎅기열, 쓰쓰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요금이 경쟁력이다] ③ 공장 넘어 산단으로, 에너지 데이터의 진화
에너지 절감은 이제 개별 공장 전기요금을 줄이는 수준을 넘어 산업단지 전체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의혹 전·현직 공무원 등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캠프 딥페이크 영상 제작 의혹 관련 전·현직 공무원 등 4명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5일 법조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