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이 주관한 ‘2026년 충북 농촌공간정책 워크숍’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제천 포레스트 리솜리조트에서 열렸다./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제공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플랫폼 ‘2026 제천뮤직필름마켓’이 영화음악가 부문과 프로젝트 부문 심사위원을 7일 공개했다. 영화음악가 부문에는 이준오, 김해원, 김지혜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이준오 음악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리틀 포레스트, ​대홍수와 드라마 우씨왕후 등의 음악을 맡았으며 시리즈 S라인​으로 2025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음악상을 받았다.  김해원 음악감독은 윤희에게, ​콘크리트 유토피아, ​넘버원 등의 음악을 작업했고 김지혜 음악감독은 ​
주민설명회에 환경단체와 언론사 취재진의 출입을 통제하며 논란이 빚어진 제주 애월포레스트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민설명회가 다시 진행된다.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애월 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민공람 기간이 연장되고, 주민설명회가 오는 25일과 27일 두 차례 다시 개최된다.사업자는 지난 6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작성해 제출했고, 지난 1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그러나 당시 일부 주민들이 환경단체 및 언론사 취재진의 출입을 막았고, 사업자는 이를 방관
포레스트 리솜이 제천 원시림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한다.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충북 제천시 소재 포레스트 리솜은 복합문화공간인 '무유공간' 1층에 디저트 카페 '다람쥐 카페'를 오픈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카페는 제천 원시림의 자연환경을 공간과 메뉴, 서비스에 담아 고객들이 새로운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다람쥐 카페는 리조트를 둘러싼 제천 원시림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람쥐에서 착안했다. 포레스트 리솜은 다람쥐를 테마로 자연 속에서 만나는 경험을 카페 공간까지 확장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엔 의사 구하기도 힘든데"…필수의료법 '성과평가' 격차 고착화 우려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겠다며 만든 필수의료 특별법이 오히려 의료취약지역을 더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가 시·도별 필수의료 성과를 평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요 품목 특허절벽 앞둔 노바티스…100억달러 파이프라인 '운명의 하반기'
노바티스가 대형 품목의 특허절벽을 넘어설 차세대 성장동력의 성패를 가를 '운명의 하반기'를 맞는다.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가 미국 제네릭 경쟁의 직격탄을 맞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글로벌 SDGs 현장을 가다⑥] 경기지속협 연수단, 주네팔 한국대사관 간담⋯“서류 대신 현장 중심 ODA로”
5시간전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실천 방안을 국제적 수준에서 모색하기 위해 네팔을 방문 중인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수단이 주네팔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한·네팔 교류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이주 노동 및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지속협 국제교류협력위원회 연수단은 20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글로벌 SDGs 현장을 가다⑦] 경기지속협 연수단, KOICA 네팔 사무소 방문⋯ ‘이주·기후’ 사업 집중”
5시간전
대한민국 공적개발원조의 현장 전초기지인 한국국제협력단 네팔 사무소가 단순 일회성 물품 지원이나 일의성 행정을 넘어, UN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 개발협력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방안을 국제적 시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지구 전체가 동시에 건조해지지 않는 이유: 과학자들이 지구 기후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