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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방송평가에 '오보 방지·비정규직 개선 노력' 신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방송사 팩트체크와 오보 방지 노력, 비정규직 근로환경 개선 실적을 방송평가에 새로 반영한다.

방미통위는 16일 제35차 전체회의에서 방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방송평가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방송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2027년도 방송실적분 평가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우선 방송사의 공정성 관련 내부 회의체 운영 평가 기준을 구체화한다.

회의 개최 횟수와 책임자 참석 여부, 회의 결과 사내 공개 여부, 논의 결과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한다.

방송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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