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22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아시아육상연맹이 공인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20개국에서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남자 원반던지기, 남자 포환던지기, 여자 창던지기 등 3개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이 수립되는 등 수준 높은 경기력이 이어졌다.국가별 순위에서는 중국이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뒤를 이었다. 한국 대표팀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대회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