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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피, 유상증자 결정으로 200만주 발행

PCB 전문 업체 에이엔피는 2월 13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200만주를 발행하며, 자금은 고다층 PCB 제조설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주의 발행가는 500원이며, 기준주가는 434원으로 산정됐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로,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납입일은 2026년 2월 23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전운관 대표이사와 전학수 최대주주의 최대주주가 각각 100만주씩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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