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 AX 프라이버시 보호 안내서를 공개했다이번 안내서는 공공기관이 AX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처리 이슈를 미리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개인정보위는 공공 AX가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AI 관련 사전실태점검,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법적기준, 안전조치 등을 안내서에 체계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안내서는 공공 AX 추진 과정을 ▲사전 설계→▲개발·구축→▲
23시간전
데이터 및 AI 솔루션 전문 기업 로이드케이는 중앙대학교 데이터 프라이버시 연구센터와 데이터 거버넌스 및 AI 보안 기술 분야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으로 수행됐다.최근 AX가 가속화되면서 보안 및 관리 대상도 로그와 데이터를 넘어 AI 모델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양측은 보유한 데이터 및 AI 기술 역량과 보안 분야 연구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 거버넌스 환
미국 법원이 랜섬웨어 협상 과정에서 고객사를 배신하고 해커의 몸값 요구를 도운 협상가 안젤로 마르티노의 암호화폐 자산 837만달러를 몰수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남부연방지방법원은 마르티노가 숨겨둔 암호화폐 포트폴리오에 대해 몰수 명령을 내리며 관련 사건을 마무리했다.이번 몰수 자산은 비트코인과 프라이버시 코인, 알트코인에 분산돼 있었다. 법원이 겨냥한 자산은 비트코인 90.319개, 모네로 7999.873개, XRP 5만6174.15개, 스텔라루멘 3만976
올브릿지 코어가 165만달러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뒤 예방 차원에서 프로토콜을 일시 중단했다. 2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19일 올브릿지 코어 솔라나 배포판에서 발생했다.공격자는 탈취한 자금을 이미 솔라나에서 이더리움으로 옮긴 뒤 프라이버시 풀로 이동했다. 올브릿지 코어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며 조사 기간 동안 프로토콜을 중단했고, 영향을 받은 풀들에 있는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자금 인출을 요청했다.공격에는 플래시론과 연속 스왑이 동원된 것으로
‘프라이버시’ 중심 휴양 철학과 글로벌 네트워크 경험하는 새 라이프스타일 제안‘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2차 아너스 회원 모집 중… 29개국 115개 호텔·리조트·프라이빗 빌라 이용 등 ‘혜택’ 대한민국 럭셔리 휴양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단순한 숙박과 시설 소비를 넘어, 자신만의 휴양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세계적인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반얀트리가 부산 기장 연화리에 선보이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아너스 회원 모집에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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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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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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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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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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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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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 위한 경제·금융교육
서울 강동구는 7월 21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경제·금융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자립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뒀다.교육은 소비구조를 파악하고 지출을 줄이는 방법, 1,000원으로 시작하는 투자, 청년주택드림청약 활용법 등 금융 기초지식을 비롯해 합리적인 소비와 예산관리 방법, 금융 지원 제도 등 자립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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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산울산경남지원, 청년농 스마트축산 역량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1일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축산 우수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청년 서포터즈 모집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청년 서포터즈 참여 농가를 발굴하고 지역 축산농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브릿지 2027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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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불 밝힌 시흥행궁길…은행나무로 새단장
금천구는 구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시흥행궁길의 역사문화 경관을 살리기 위한 ‘은행나무로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공사가 완료된 구간은 시흥대로 174부터 금하로24길 6까지다. 이곳은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생활도로이자 금천구 대표 역사문화 자원인 시흥행궁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역사문화거리다. 구는 노후화된 조명시설을 정비하고 지역의 역사적 특색을 살린 야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가로등주 42본 ▲가로등 44등 ▲보행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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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로 위 오아시스’ 도심 누비는 무더위쉼터 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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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독과점이 6.13 지방선거 511명 무투표 당선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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