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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우체국 체크카드로 사용하세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 창구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 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 이용 고객은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과 인터넷뱅킹 내 전용 배너를 통해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지급 카드로 '우체국 체크카드'를 선택하면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 요건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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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전 리플최고기술책임자 데이비드 슈워츠가 XRP의 100달러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그는 XRP가 1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단정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으면서도,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은 그런 기대와 분명히 어긋나 있다고 지적했다.3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슈워츠는 엑스를 통해 "XRP가 1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10%라도 믿는 투자자라면 현재 가격에서 매도할 이유가 없다"라며 "오히려 10달러 이하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샤오미의 초고성능 전기차 SU7 울트라가 폭발적인 초기 관심과 달리 판매 급락을 겪고 있다. 0→60마일 가속 성능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던 SU7 울트라는 한때 월 3000대 이상 판매됐지만,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45대에 그쳤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SU7 울트라는 포르쉐 타이칸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 출력 1548마력, 최고 속도 217mph의 성능을 갖춘 전기차다. 가격은 52만9900위안으로, 동급 고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가 2월 2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총액은 101억원이다.발행 조건으로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각각 2%로 설정됐으며, 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2월 10일이다. 이자는 매년 2월 10일에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일에 일시 상환된다.전환가액은 1138원으로,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887만5219주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10일부터 20
'노후 2억원' 논의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인플레이션과 저금리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자산 방어를 위한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지난달 3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저축만으로는 노후 불안을 해소하기 어려운 시대"라며, 비트코인을 활용한 분산투자와 보유 자산으로 이자를 얻는 운용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2019년 일본 금융청 보고서를 인용, 평균적인 고령 부부 무직 가구가 연금만으로 생활할 경우 매달 약 5만5000엔의 적자가 발생해 30년간 약 2000만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소니 등 이른바 콘솔 게임 주력 3사가 지난 4분기에 엇갈린 실적을 기록했다. MS는 게임 사업 실적이 대폭 감소한 반면, 소니와
카피추 가족이 8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
통합특별시 법안 발의를 계기로 교육계의 논쟁도 뜨겁다. 특목고 설립 권한의 확대, 교육자치의 약화 가능성 등 우려할 지점이 적지 않다. 그러한 우려에 깊이 공감하
휴일인 8일 제주국제공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기 운항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전 6시5분 제주를 출발해 서울 김포공항으로 가려던 아시아나항공 OZ8908편이 결항된 것을 비롯해 이날 운항 계획 항공기 461편 중 오후 1시 현재 출발과 도착편에서 총 163편이 결항됐다. 제주로 오려던 국제선 5편은 김포, 인천, 김해 등 다른 공항으로 회항했다.전날 저녁부터 제주공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이날 오전 6시부터 공항 활주로 운영을 중단하고 제설 작업에 나섰다.오전 10시까지이던
이두희 세종시 이사관이 세종로컬푸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두희 대표이사는 33년간 공직생활을 해왔으며, 세종시 환경녹지국장, 도시주택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8년 2월 4일까지다. 공직 내에서도 행정전문가로 꼽혔던 그는 경영 기조로 △기관 지속가능경영 실현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현장 중심 실행력 강화 등의 핵심 원칙을 세웠다. 이 대표는 “세종시민의 식탁 건강을 책임지는 세종로컬푸드를 만들겠다”며 “공공성과 경영 효율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가야 하는 길 위에 있는 만큼, 지역 농업인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는 등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소방청은 8일 오전 11시 33분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5개 시도의 소방력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대전·울산·강원·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이 현장에 지원 출동했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 상황관리관도 파견했다.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문무대왕면 산불의 진화율은 23%로 집계됐다. 강한 바람이 불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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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조야-동명간 광역도로 건설 2공구 공사에 하도급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확대한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6일 오후 시청 산격청사에서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공공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선도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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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일 인천 연수구 송도 본사에서 글로벌 인증기관 DNV와 함께 ‘PCF 시스템 제3자 검증서’ 수여식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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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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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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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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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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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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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재확산하면서 소방당국이 전국 단위의 소방력을 투입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밤샘 사투 끝에 양남면 산불은 주불 진화를 마쳤으나, 문무대왕면 산불은 거센 바람 탓에 진화율이 급감하며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소방청은 8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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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희, 네이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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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법안 발의를 계기로 교육계의 논쟁도 뜨겁다. 특목고 설립 권한의 확대, 교육자치의 약화 가능성 등 우려할 지점이 적지 않다. 그러한 우려에 깊이 공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