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를 포함한 국회 소속 기관들이 14일 자로 대규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사관 승진·전보뿐만 아니라 부이사관, 서기관 전보가 대거 포함돼 조직 내 세대교체와 기능 강화를 반영했다.국회사무처는 김정규, 이세진, 정종운, 조남희, 최남근 등 5명을 이사관으로 승진 임용했다. 아울러 강대훈, 김정연, 문성환, 박동찬, 연광석 등 13명의 전문위원이 전보 발령됐다.부이사관급 전보 인사에는 김세현, 김월래,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평창군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금으로 선납하면 일정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다. 올해 연납 할인율은 5%로 전년도와 동일한 할인율이 적용된다.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이달 중 납부하면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특히, 연납한 자동차를 팔거나 폐차하게 되면 남은 기간의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어 부담이 적고, 주소지를 타 시군으로 이전하더라도 납부 사실이 자동으로
정부의 공공의대 설립 구상안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수도권임에도 공공의료 취약지로 꼽히는 인천도 공공의대 유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공공의대 설립 모델로 제시된 '의학전문대학원'이 인천·전북 등이 뛰어든 공공의대 유치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15일 인천일보 취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는 2월20일부터 시작되지만, 경기도 정치권의 분위기는 여야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예비후보자 심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반면,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비교적 조용한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임현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과 김연규 시흥시지회장을 만나 노인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진경 의장은 이날 도의회에서 임현우·김연규 회장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노인 복지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
지난해 연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지목하는 듯한 심중의 무서운 말을 했다.“외부의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1명이 더 무섭다”. ‘당원게시판 논란’에 관련된 한 전 대표를 외부의 적보다 더 해당 행위자로 지목하는 듯한 발언을 했을 때 국힘 당원들과 보수 지지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