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는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다함께 play! 다문화 어울림 캠프’를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신성대학교 캠퍼스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당진시 거주 다문화 학생과 가족 30여 명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관계자, 당진시청 및 당진시 가족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진시의 지역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다문화 가족 내 부모-자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함과 동시에 다문화 청소년들의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상호존중과 다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어린이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도서관은 지난 25일 어린이와 가족 10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전주시 다문화 아동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에 나선다. 전북은행은 21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 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장, 조인성 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 지원 후원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여름방학을 맞은 다문화
 충남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다문화 교육 선도학교와 한국어 학급 운영교 74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온라인으로 ‘2026 다문화 교육 선도학교 및 한국어 학급 자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은 한국어 학급 운영교와 다문화 교육 선도학교를 비롯해 △상호 문화 교육 중점 운영교 △이중언어 교육학교 △이주배경학생 집중 지원교 등 다문화 교육 관련 사업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학교별 운영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다문화 교육의 운영 내실화를 지원하는
울산과학대학교가 전북 호원대학교 등과 함께 울산에서 다문화 청소년에게 ‘K-컬처’를 알리는 참여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K-컬처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이 언어·문화적 장벽을 넘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울산에서 꿈꾸는 다문화 청소년 K-컬처’ K-STEM UP을 진행한다. 여름방학 K-컬처 융합 교육캠프는 울산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어느 한쪽을 대상
울산과학대학교는 지구촌학교와 지난달 31일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교무회의실에서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 성장과 K-컬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구촌학교는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 사립 대안학교다. 두 기관은 다문화 청소년 대상 K-컬처 교육프로그램 공동 추진, 방학 중 교육 캠프 등 체험·합숙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시설·기숙 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활용,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상급학교 진학 연계 지원, 교육 콘텐츠·교재의 공동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20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3개 유아 교육기관과 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 파견 사업인 ‘둥글게 둥글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김주영 인애어린이집 원장, 조현경 울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장, 황지영 꼬마성어린이집 원장 등 각 기관 관계자 4명이 참석해 유아기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의 원활한 운영 및 강사 파견 ▲유아기 다문화 감수성 향상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다문화 업무 담당 교사 등 총 30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4일 제천시 가족센터를 찾아 ‘다문화 가정 AI원스톱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제천지역 다문화 가정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교육에서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북본부는 다문화 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컴퓨터 △책상·의자세트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컴퓨터는 충북본부의 불용 PC를 제천기관차승무사업소의 봉사단 ‘철마회’ 직원들이 직접 학습 용도에 맞게 정비하였고 사과즙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는 사회적기업을 통해 구입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영화를 매개로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강좌를 마련했다. 교감 자격연수에 머물렀던 교육과정을 일반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에게까지 개방하며 학교 현장의 포용적 교육문화 확산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16일 연수원 대강당에서 '영화로 읽는 다문화 공존의 삶'을 주제로 특별강좌를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당초 '2026년 초등·중등·특수학교 교감 자격연수'의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가 미래 교육의 핵심 역량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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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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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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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은 자연이 만들지만, 반복되는 피해까지 모두 자연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전남 진도 농촌의 들녘이 또다시 물 부족에 신음하고 있다.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회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부 양수장 가동에 차질이 발생했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장구포양수장 인근에 엔진양수기를 긴급 설치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현장에 늘어선 대형 양수기와 긴 송수호스는 지금 진도 농촌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물론 긴급 양수기를 설치하고 용수를 공급하는 것은 필요한 조치다.그러나 기자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왜 진도는 가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