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3번의 안동시장을 연달아 역임한 권영세 전 안동시장이 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김부겸 후보...
홍종오 기자 =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캠프가 5일 대구 경제부시장을 역임한 정해용·정장수·홍성주 前 부시장 세 명...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았다. 11일 김영록 후보 캠프에 따르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전날 김 예비후보의 '탄탄캠프'에 합류했다. 송 전 대표는 고흥 출신으로 인천 계양구에서 5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선 5기 인천광역시장, 민주당 대표, 소나무당 대표 등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면서 경선 막판 변수가 되고 있다. 10일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따르면 전날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시장이 김 후보의 광주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신정훈 의원이 김 후보 지지에 나선 배경에는 강기정 시장의 가교 역할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재선고지를 밟기 위해 퇴직 교직원 등을 대거 캠프로 영입.윤 교육감 측에 따르면 캠프 총괄선대위원장에 이중용 전 음성교육장을, 선대위원장에 손기준 전 청주교육장을, 조직본부장에 한명수 전 도교육청 재정복지과장을 선임.이와 함께 윤 교육감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고 있는 변우열 정무수석비서관과 김충모 정무비서 등 정무라인도 사직서를 제출. 신원 조회를 거쳐 수리되면 곧바로 캠프에 합류.윤 교육감은 이르면 오는 30일, 늦어도 5월6일~7일쯤 공식 출마 선언을 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거쳐 선거전에 뛰
6일전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지역 발전과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이 3년 연속 참여했다고 밝혔다.‘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구 감소와 해양쓰레기 문제 등 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학 협력으로 추진되고 있다.존슨앤드존슨은 2024년부터 캠프에 참여해 올해로 3년 연속 활동을 이어갔으며, 기업의 ESG 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
더불어민주당 제천지역 후보들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전략’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민주당 제천지역 후보들은 지난 17일 제천시장 후보 이상천 캠프에 모여 간담회를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며 하나의 팀으로 함께 움직이겠다는 뜻을 모았다.이번 간담회는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상황을 공유하고 선거를 개별 경쟁이 아닌 공동의 책임으로 바라보겠다는 인식을 함께했다. 특히 경선 과정을 거치며 생길 수 있었던 다양한 흐름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모든 후보가 한 방향으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김영만·황천순 전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양 후보에 대한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양 캠프에 따르면 김영만·황천순 전 예비후보는 전날 양승조 후보 캠프를 방문해 “천안 현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도지사로서의 경륜까지 갖춘 인물은 양승조뿐”이라며 “천안 출신인 양 후보의 승리가 곧 천안의 자부심이자 충남의 미래라는 확신으로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도정 경험과 검증된 행정 역량은 물론 위기 속에서도 성과를 만들어온 실천력을 갖춘 인물은 양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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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향상된 몰입감 제공... '레이저 x IO 인터랙티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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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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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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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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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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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 등 12개 기업,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후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아라리오, 한국후꼬꾸, 대일공업 등 12개 기업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뜻을 함께했다.  아라리오가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한국후꼬꾸, 대일공업, 삼안산업이 각각 500만 원을 후원했다.  이어 대한수출포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미래메디엔텍,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보, 이노베이스, 안국운수, 더스코와이어는 각 100만원을 후원하며 박람회 성공 기원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국제행사 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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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투입 ‘친환경 인증’ 100% 늘린다
  충남도가 2030년까지 5년 동안 4000억여 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두 배로 늘리고, 비료·농약 사용량을 대폭 감축한다.  도는 ‘제6차 친환경 농업 5개년 계획’을 최근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과 ‘충청남도 친환경 농업 육성 조례’에 따라 마련했다.  2020년 이후 위축되고 있는 친환경 농업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6차 5개년 계획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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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유재산 무단점유지 ‘경고 표지판’ 설치 완료
충남 예산군은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후속조치로 공유재산 무단점유지에 대한 안내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활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실시한 실태조사와 현지 확인 결과, 일부 공유재산이 대부계약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점유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필지에 대해 공유재산임을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군은 이번 표지판 설치를 통해 무단점유자의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불법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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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0만 원 지원”… 당진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나선다
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당진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 개선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9월 30일 이전에 개업하여 영업 중인 당진시 소재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총 85개 업체를 모집해 업체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점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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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민원 더 편리하게… 출입국 서비스 운영 개선
충남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함께 추진 중인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5월부터 6월까지 일부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의 가장 큰 특징은 민원 처리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장소를 기존 예산해봄센터에서 군청 민원실로 이전한 점이며, 이를 통해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민원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일정과 시간도 확대해 기존에는 매월 화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운영했으나 5월부터 6월까지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