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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인 가구 장년·어르신과 정원 소풍, ‘행복 한 화분씩 안고 갑니다’

9시간전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9일 관내 1인 가구 장년 및 어르신 15명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시 ‘도희정원’으로 원예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도봉1동의 고립위험가구 지원 사업인 「봉구네울타리」의 일환이다.

평소 외출과 이웃 간 소통 기회가 적은 장년 및 어르신들이 자연을 접하며 정서적 활력을 얻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의정부시 화훼단지에 위치한 ‘도희정원’을 찾아 다양한 식물과 꽃을 둘러보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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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강동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7일, 제325회 정례회 기간 중 강동구민회관과 온조대왕문화체육관, 천호 스크린 파크 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관련 조례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대상 시설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여건을 안건 심사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먼저 강동구민회관을 찾아 대강당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물의 상태와 이용 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온조대왕문화체육관에서는 체육시설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8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진행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했다.캠페인은 이날 오전 화곡역 역사 내에서 진행됐다. 구청을 비롯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서구한의사회 등 3개 기관과 병의원 12곳이 함께했다.진 구청장은 ‘생명나눔실천’이라고 적힌 어깨 띠를 두르고 구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렸다. 연신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세요’를 외치며 구민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7일 암사아리수정수센터를 방문해 정수센터 주요 현황과 취수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강동 한강그린웨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가보안시설 관리 및 취수원 보호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서울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암사아리수정수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한강 수변공간 조성과정에서 시민 접근성과 식수 안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암사아리
상주시는 9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SPC GFS, 산지 신선농산물 유통에 강점을 가진 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및 상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주의 농산물 생산 기반과 전문 유통기업이 보유한 유통·판매·물류 역량을 연계해 상주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윤진 ㈜SPC GFS 대표이사, 이상문 농협
올가을 추자도나 우도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숙박료를 최대 5만원 아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하는 전국 숙박 할인 사업에서 부속섬 전용 ‘섬 지역편’이 새로 마련됐다고 15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는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참여 지방자치단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권이 발급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편에서는 일반 숙박 할인에 더해 도서지역 전용 ‘섬 지역편’이 신설·운영된다. 일반 숙박은 상반기와 동일
강원지역 벼 후기 관리에서는 적절한 물떼기와 품종별 적기 수확,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가 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2026년 강원 주간농사정보 제37호’에 따르면 출수가 완료된 벼는 등숙기 동안 뿌리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을 얕게 대거나 물 걸러대기를 해야 한다. 중만생종은 잎에서 생성된 전분이 이삭으로 이동·축적되는 시기여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완전 물떼기는 출수 후 30~35일경이 적당하다.물을 너무 일찍 떼면 벼알이 충분히 여물지 못해 청미와 미숙립이 늘어
일론 머스크가 출시가 지연된 xAI의 인공지능 모델 그록4.7의 성능이 앤트로픽의 오퍼스5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퍼스5.1이나 오픈AI의 아스트라와 비교하면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내놨다.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엑스 게시글에서 그록4.7이 "오퍼스5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며 "일부 측면에서는 더 낫고, 다른 측면에서는 뒤처진다"라고 밝혔다. 그는 멀티모달 성능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했다.출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이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비행기를 타고 쌓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대1로 바뀐다. 신용카드 등 제휴처에서 쌓은 마일리지는 1대0.82 비율로 전환된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이후에도 10년간 따로 쓸 수 있다.대한항공은 15일 공정위로부터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공정위에 방안을 낸 지 약 15개월 만이다.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면 새로 쌓는 마일리지는 모두 대한항공 '
신규 연구장비 소개하고 기업 맞춤형 R&D·사업화 협력 방안 논의 경북 포항테크노파크가 지역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첨단 연구장비와 인프라를 개방...
국내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미성년자들의 상장주식 자산 규모가 지난해 말 7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전체 어린이·청소년 주주 숫자는 줄어들었으나, 억대 주식을 쥐고 있는 고액 보유자 수가 1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미성년 자산의 고액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코스피·코스닥·코넥스 등 국내 증시의 미성년 주식 보유자는 총 76만9600명, 보유 평가액은 7조3113억원으로 집계됐다.특히 고액 주식을 보유한 미성년 주주의 증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9월 16일 오늘의 운세36년 현 위치가 안정이 안 되어 불안해도 곧 정상되니 노력을.48년 계약 매매는 너무 성급하지 말고 잠시 판단하며 처리요.60년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면 재난도 피하고 복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국선급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 자체 개발한 부유식 발전 설비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산업단지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해져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구상이다.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선급으로부터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바다 위에서 전력을 생산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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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첨단산업은 바이오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바이오 생산기지가 형성되면서 ‘송도=바이오’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았다.하지만 인천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또 하나의 첨단산업이 있다. 반도체, 그중에서도 완성된 반도체의 성능을 좌우하는 패키징과 테스트 등 후공정 분야다. 이를 보여주듯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는 ‘2026 국제반도체기판 및 첨단패키징산업전’이 열렸다. 올해 23회째인 행사에는 LG이노텍, 삼성전기, 심텍,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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