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봄을 맞아 지역농가의 판로확대와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상주, 봄을 담다’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 기획전을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상주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운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봄철 대표 먹거리인 나물류와 버섯류 등 지역 농특산물을 20% 할
김만식 기자 = 상주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특산물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지역 농식품 생산업체의 판로 확대와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TV홈쇼핑 방송판매에 참여
예천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천년숲과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 두 곳에서 진행된다. 경북도청 천년숲에서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농특산물 전시·홍보 및 판매관이 집중 운영된다. 제1동에서는 예천농식품사업협동조합이 참여해 사과즙, 참기름, 꿀 등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제2동은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 전시·홍보 공간으로 조성돼 ‘청정 예천’의 브랜드 이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한누리전당에서 장수군 직영 농특산물 쇼핑몰 ‘장수몰’ 지역농가 및 입점업체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농특산물 쇼핑몰이 지난해 150%의 매출증대를 기록하며 놀라운 성적을 기록한 비결에 주변 기초단체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에...
충북도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이 9일부터 31일까지 ‘봄맞이 기획전’을 연다.기획전에서는 도내 농가가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할인 대상 품목은 쌈채소, 삼겹살, 요거트, 건강기능식품 등 50여 개 상품으로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품목 중심이다.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333명에게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도 지급해 소비자 혜택을 확대한다.온충북은 충북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매달 제철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항시가 지역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인 ‘영일만친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산업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포항시는 ‘2026년 포항 농산업 현장맞춤형 제품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7일까지 참여 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
상주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상주시 농특산물 e-커머스 판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3월 3일 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방송 송출을 넘어, 상품 기
예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소비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와 지역사랑상품권 전용 앱 ‘착’의 결제 연동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는 ‘착’ 앱을 통해 상품권 구매 시 제공되는 ‘10% 선할인 혜택’을 제공받으며, 예천장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예천장터는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연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최근 진행된 ‘2026년 예천장터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판매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상당경찰서 남일파출소, 남일초등학교서 등굣길 캠페인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남일파출소는 1일 남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시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문열어
경남 밀양시가 나노소재 안전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기업 지원과 산업 집적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밀양시는 1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원구 행정지원과 자매결연 협약
충북 청주시 청원구청 행정지원과는 1일 내수읍 행정복지센터와 내수읍 비중리, 북이면 행정복지센터,북이면 추학3리와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 서일도 신임 회장 취임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충북지회는 1일 오충북예술인회관에서 서일도 2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일도 회장은 지난달 14일 열린 임원개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임기는 2030년까지 4년이다. 서일도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충북 국악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국악인의 창작 환경 조성과 후속 세대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용주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자연재난 시 읍면동장에 주민대피 명령권 부여”
충북 청주시는 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관련, 오는 5월 14일까지를 사전대비 대책 추진 기간으로 운영한다.올해는 읍면동 중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읍면동장에게 주민대피 명령권을 부여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상습 침수지역과 산사태 위험지역을 전수조사한다.또 고령자 등 취약계층은 주민 대피지원단과 연계해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형 교육·훈련을 강화한다.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공간 등 유형별로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