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구로구가 이달 11일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구로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
제주 구좌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용인시 상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2026년 구좌향당근 직거래장터’가 준비 물량 19톤이 전량 완판되는 등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주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대응하고자 제주산 만감류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구좌읍·상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13년 2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이날 진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완주군, 평창시, 남원시, 밀양시, 청양군, 논산시 등 15개 지자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5일 지역 농특산품 소비활성화를 위해 사옥 내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19개 지역 농가가 참여해 해나루 사과, 배, 딸기,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과 해나루 약과, 아미주, 실치김, 황태된장 등 다채로운 지역특산품을 선보였으며, 당진발전본부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성황을 이루었다.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직거래장터는 임직원에게는 품질 좋은 먹거리를,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상생 모델”이라며,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마곡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았다.이날 진 구청장은 장터 내 점포 곳곳을 들려 임실치즈, 밀양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완주군, 평창시, 남원시, 밀양시, 청양군, 논산시 등 15개 지자체
강서구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서구와 상호 결연을 맺은 자매도시들이 손잡고 각 지역의 우수 농ᐧ특산물을 선보이는 자리다.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주민들은 신선하고 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장터는 마곡광장 지상 1층에서, 5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
강동구는 강동구 친선도시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국내 23개 친선도시 중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8개 농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도의 막걸리·쌀, 강원도의 찰옥수수쌀·꿀·한과, 충청도의 채소·잡곡·젓갈류, 경상도의 제철 과일·고기류, 전라도의 굴비·해조류·강정 등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특산물이
마포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구민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민에게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를 넓히는 도·농 상생의 자리로,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올해 직거래장터에는 전북 고창군, 경북 예천군, 전남 신안군, 충남 청양군, 인천 옹진군 등 자매결연 도시 5곳과 MOU 및 특산물 산지 5곳 등 총 10개 단체가 참여해
충북 음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대규모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먼저 2월 5~6일에는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동대문구와 강동구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음성군 우수 농산물인 ‘음성명작’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이어 2월 12일에는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쌀, 고춧가루, 사과, 인삼, 가래떡, 버섯, 축산물, 설 명절 선물 세트 등을 판매하는 ‘음성군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금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금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농·축·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밝혔다.구는 주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금천구 친선도시인 △경남 남해군 △전남 고흥군 △강원 횡성군 △충남 청양군을 비롯해, 동주민센터 도농교류지인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 △충남 공주시 △충남 서산시 △전남 곡성군 △인천 옹진군 등 전국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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