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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상위 성과

2시간전
경기관광공사가 금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중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상위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올해에는 4계단이나 뛰어오르며 1위라는 가장 높은 성적을 받았다.

이는 경영진의 강력한 혁신 의지와 전 임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 글로벌 관광객 유치 대폭 확대 ▲ 지자체 및 유관기관·민간과의...
의왕도시공사가 8월 3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의왕신협과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 공동으로 추진했다.특히, 이날 헌혈 운동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과 임직원의 헌혈 참여가 이뤄졌다.의왕신협은 헌혈 버스 주차 협조와 더불어 SNS, 지역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이번 헌혈 운동을 적극 홍보 했으며, 공사는 헌혈 인원 증가에 대비해 헌혈 기관에 헌혈 버스 추가 배
과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추진 보고회를 지난 8월 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축제 총감독, 과천시의회 의원, 시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와 공간 구성,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지팝시티(GPAF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안 점검에 나섰다.두 의원은 4일 김경주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동 전세버스 주차장 문제와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통학로 개선, 육교 신설, 영덕1동·기흥동 보행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서천동 공터에 조성된 전세버스 주차장으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 안전 문제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사안으로, 참석자들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구리시는 8월 4일 구리시청에서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 종합계획 수립 학술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한 구리시 장애인복지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학술 용역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용역에서는 구리시 장
구미시가족센터는 8월 8일 온 가족이 함께하기 좋은 주말을 활용해 맞춤형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가족사랑의 날’은 본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장려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유도하는 가족 친화 캠페인이다. 구미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취지를 이어가면서도 평일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주말형으로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행사는 가족 형태와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 향유 기회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이 시작된 8일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모두 정청래 후보에게 승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7일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폭염 취약계층,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관광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운영 실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정부가 폭
다이나리는 미국 적격 투자자들이 셀프커스터디 지갑으로 USDC를 이용해 토큰화 주식 700종 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다이나리는 서클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개인·기업이 S&P500 모든 종목을 온체인에서 직접 사고팔 수 있도록 지원한다.가브리엘 오테 다이나리 공동창업자 겸 CEO는 투자와 디지털자산이 수십 년간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에 머물러 있었다며, 이번 출시로 전통 자본시장 보호장치는 유지하면서 투자자가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주식 사이를 매끄럽게 오갈 수 있게 됐다고
극한의 폭염으로 타들어 가던 메마른 대지에 한 달여 만에 비가 내렸다. 강수량은 많지 않았지만, 심각한 가뭄으로 파종에 어려움을 겪던 제주 당근 주산지 농가들은 모처럼 내린 비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도에는 9일 오전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다.기상청 누리집의 지역별 상세관측자료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강수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29.5mm, 윗세오름 23.5mm, 삼각봉 15.5mm, 영실 18.5mm 등 산간지역에서 대부분 1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했다.중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6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후세이버’를 위촉했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를 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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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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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는 결단하라.”수뇌부의 심각한 전횡과 위법 행위로 인천유나이티드가 거센 풍랑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과 직원들의 분노가 이제 새 구단주와 인천시를 향하고 있다. 적극 나서 사태를 수습해야 함에도 그동안 너무 소극적었다는 이유다.
충북테크노파크는 7일 2026년 규제자유특구 기술사업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첨단재생바이오 산업 기술 지원 전략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지원과제는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기업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규제 기준에 맞춘 임상 준비와 사업화를 지원해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은 △강스템바이오텍 △스템메디케어 △마이크로유니 △알엔에이치바이오 △엑셀세라퓨틱스 △엑솔런스 등 6개 기업이다,충북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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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열풍을 타고 급증한 마이너스통장 연체율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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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본격 진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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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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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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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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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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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침묵하면 행정은 긴장하지 않는다
고흥군 풍양 파크골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공공사업이 두 차례의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공사비가 크게 늘었고, 준공 이후에도 다시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이 공사는 언제 끝나는 것이냐”는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에서는 잔디 상태와 잡초 문제를 비롯해 안전시설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어, 단순한 시설 이용상의 불편을 넘어 당초 사업계획과 설계, 시공, 준공 및 사후관리 과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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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 시설 단속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 동안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을 집중 단속한다.단속은 공유재산인 하천·계곡을 개인이 불법 점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군은 8월 31일까지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홍수 발생 시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평상, 데크, 컨테이너, 울타리, 적치물 등 불법 점용 시설물을 점검한다.또한 현장 조사를 통해 적발된 곳을 중심으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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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폭염 극복 얼음생수 10만병 무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동선에서 시원한 얼음생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에 나섰다.서구는 지난 7일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건널목 20개소에 냉장형 보관함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생수’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보행자들이 이동 중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무더위쉼터 등 특정 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오가는 생활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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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폭염 대응 총력…강성휘 시장, 휴가도 잊은 채 현장으로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7일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폭염 취약계층,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관광지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운영 실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을 신속히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정부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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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적지만 이게 얼마 만이냐"…가뭄 대지 적신 단비에 농가 '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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