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의회 의장들이 충북 현안인 `국립소방병원 개원, 국가주도의 책임있는 개선 건의안'을 채택해 충북도의회의 요구에 힘을 실었다.22일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19일 서면심의 절차를 거쳐 `국립소방병원 개원, 국가주도의 책임있는 개선 건의안' 등 14개 안건을 채택했다.도의회는 지난달 26일 제430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해당 건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국립소방병원은 지난 2022년 충북혁신도시 내에 착공해 오는 29일 시범운영, 내년 6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 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
김만식 기자 = 전국시·도의회 의장들이 충북의 현안인 ‘국립소방병원 개원, 국가주도의 책임있는 개선 건의안’을 채택해 충북도의회의 요구에 힘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신의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당을 이...
시흥산업진흥원은 22일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내부 인식 확산을 위하여 전 직원이 참여한‘인권경영 헌장’ 선포식을 실시하였다.이번 선포식은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 진행됐으며, 진흥원 임직원은 인권을 존중하고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선언하고,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인권경영 헌장의 주요내용으로는 동의 금지 ▲산업안전 보장 ▲책임있는 공급망 관리 ▲현지주민의 인권 보호 ▲환경권 보장 ▲소비자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참석한다. 산업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다보스포럼은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70여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다. 협력 강화, 글로벌 무역투자 활성화, 신성장동력 발굴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한다. 5대 글로벌 과제는 경쟁 심화 시대의 협력,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인재 투자, 혁신의 확장과 책임있는 적용, 지구환경적 한계 내 번영 구축이다.여
종로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재형 국민의힘 종로구 당협위원장, 구 간부공무원, 정창희 의정회장, 지역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의원과 내빈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의원들은 새로운 희망과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뛰는 종로구의회를 다짐하며 2026년 종로구의회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라도균 의장은 “지난 한 해 구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안건을 심의하며 책임있는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라며,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중소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공정하고 책임있는 공공조달 환경 조성에 힘쓰기 위해 ‘2025년도 성과공유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성과공유제는 공단과 협력 중소기업이 사전에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신기술 개발 ▲공정 및 성능 개선 ▲원가 절감 등 공동 혁신 활동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합리적으로 공유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협력 방식이다.공단은 성과공유제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5일 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육지원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을 지원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스스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원활한 소통과 책임있는 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글로벌인재개발연구원 곽소정 강사가 ‘DISC 성격유형을 통한 자기이해와 효과적인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자신의 성향을 돌아보고, 학생 및 교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실질적인
농협 충북 옥천군지부는 지난 9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사업 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신뢰받는 청렴농협 구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현석환 지부장은 “전 직원이 안으로는 화합하고 밖으로는 농업인과 소통하며 사업목표를 조기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며 “지역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해 옥천군민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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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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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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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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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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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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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산업개발, 3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이 1월 21일 공시를 통해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 발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1월 30일이다.공시에 따르면, 발행되는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2%로 설정됐다. 이자는 매 3개월 단위로 후급되며, 원금은 사채 만기일에 일시 상환된다. 전환가액은 847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1월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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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자기주식 82만5000주 처분 결정
타이어 제조 기업 넥센타이어가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발표했다. 이번 처분은 직원 격려금 지급을 목적으로 하며, 보통주 82만5000주가 대상이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8340원으로, 총 처분 예정 금액은 68억8050만원이다. 처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처분 대상은 넥센타이어 소속 직원 4125명이며, 임원은 제외된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처분은 NH 투자증권을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해 진행된다. 처분 결정일은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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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KISA·아톤과 전자금융 사기 차단 협약 체결…NH콕뱅크에 AI기반 피싱 탐지 도입
농협상호금융이 전자금융 사기 예방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 아톤과 함께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NH콕뱅크 고객 보호를 위한 ‘피싱·스미싱 방지 서비스’ 도입을 앞두고 마련됐다.21일 농협상호금융은 KISA, 아톤과 ‘전자금융 사고 예방을 위한 피싱·스미싱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의 핵심은 ▲농협상호금융의 고객 대상 금융 채널과 ▲KISA의 악성 URL 등 피싱 범죄 관련 정보 ▲아톤의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탐지 기술을 결합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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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 군정 주요업무 점검
양양군의회는 21일 오후 1시 30분,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부서별 현안에 대한 질의와 정책 제언을 이어갔다.이날 본회의에는 이종석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자치행정담당관, 기획예산과, 허가민원과, 복지정책과, 세무회계과, 스마트교통과 등 주요 부서를 대상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자치행정담당관 소관 질의에서 이종석 의장은 관내 50개소에 구축된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과 관련해 “사용자 대부분이 노령층인 만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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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유승민 부상하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뚜렷한 경기지사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유 전 의원 등 소장파 의원들이 대립점에 있는 장동혁 대표와 보수 재건 해법을 논의하는 행보를 보이면서다. 한 전 대표에게도 일주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