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는 지난 3일 글로컬캠퍼스 건양회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을 맞아 사물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중국, 태국, 미얀마, 키르기스스탄 국적 유학생 10여 명이 참여해 전문가 지도 아래 세마치,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 등 다양한 전통 장단에 맞춰 꽹과리, 북, 징, 장구 등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키르기스스탄 출신 메림굴 씨는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마다 대학이 준비한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배울 수 있어
롯데정밀화학은 1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리틀야구단 ‘울산 SWINGS’ 후원 기금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위한 기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매주 1회 야구 이론·경기 규칙, 기초 체력과 타격·수비 등 포지션 훈련을 통한 야구 전반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윙스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창단된 리틀 야구단으로, 중국·베트남·파키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 총 6개국 20명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로
경남 진주 소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공적개발원조 '키르기스스탄 대기질 개선 ODA'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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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제주도니 홍보·할인행사
제주양돈농협은 제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2026년 제주들불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상생장터에 참여해 제주산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 홍보와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축제 행사장 내에 마련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 농수축산물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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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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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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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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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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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대표발의 통상 대응 관련 법안 2건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은 대표발의한 통상 대응 관련 법안 2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통과된 ‘통상환경변화 대응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외국통상조치로 인한 기업 피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판로개척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함께 통과된 ‘대외무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중소·중견기업의 FTA 활용과 통상환경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명확히 했다.송 의원은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외국의 일방적 통상조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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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선도교원 100명 위촉
충북도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100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이들 교원은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으로 활동하며 다채움 현장 확산과 소통 등의 역할을 한다.또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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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국공예관, 6월 28일까지 올해 첫 기획전
충북 청주시 한국공예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올해 첫 기획전 ‘2026 로컬레이어 사물이 비워진 자리’를 연다.복잡한 인간의 내면세계를 도자를 통해 표현하는 석창원 작가와 돌·나무 등으로 작업한 공예품으로 생명과 삶, 죽음을 전하는 장백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청주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는 공예문화의 새로운 확장성을 실험하고 공예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쌓아가며 세계 공예의 내일을 제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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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조달청, 찾아가는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
충북지방조달청은 지난달 31일 충북개발공사에서 지역 조달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충북지방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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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축협 경영자협의회는 지난달 31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