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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방서 대신의용소방대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 '사랑의 밥' 봉사활동

서귀포소방서 대신남.여성, 다문화의용소방대는은 5일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점심 식사 준비부터 배식, 식당 정리 및 설거지까지 맡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또한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대신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급식봉사 등 다양한...
8월의 첫 경기를 앞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멘탈적인 부분이 컨디션적인 부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희가 계속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고, 7월달에 굉장히 긍정적이었다"며 "시즌 초부터 지금까지 성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2년 동안 힘들었던 시즌보다 지금 시즌이 조금 더 평온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저희의 목표였다"고 덧붙였다.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 3라운드 경
제주SK 김건웅이 일본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한다.제주SK는 김건웅이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했다고 3일 밝혔다.김건웅은 제주 구단이 공개한 "많은 팀을 다녔지만 제주라는 팀은 항상 가족적이고 끈끈한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며 "벌써 3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작별인사를 하게 되어서 슬프다"고 전했다.이어 "제주SK 김건웅은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또 다른 무대, 다른 나라에서 또 열심히 보여드릴테니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두 경기에서 6실점은 좋은 경기는 아니다. 저희가 경기를 더 컨트롤 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먼저 경기 총평으로 "굉장히 어려웠던 경기였다"며 "저희가 예상했듯이 굉장히 치열했던 경기였고, 저희가 경기 시작을 잘했다"고 평했다.이어 "초반 25분 동안에는 저희가 볼도 빠르게 사이드로 올리고, 공간을 침투하면서 마무리 상황도 만들어냈다"며 "하지만 쿨링 브레이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송창권 제주도의원은 3일 오전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대 후보인 문대림 국회의원이 권리당원 등과 치맥을 마시며 소통을 하는 것을 꼬집으며 "깨끗하고 공정한 경선을 하자"고 요구했다.송 의원은 "저는 처음부터 이번 선거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것이라는 점을 충분히 짐작하면서도 출마했다"며 "비록 도의원이지만, 제주의 문제는 제주지역 정치인들이 주체적으로 결정한 뒤, 도민께서 맡겨주신 역할 분담에 따라 국정을 다루는 분들에게 뒷받침해 달라고 요청
지난 7월 1일부터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제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조업을 하던 어선이 잇따라 적발됐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소속 제주항공대 헬기가 제주 애월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조업하던 어선 2척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8시 56분쯤 제주시 애월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애월 선적 3톤급 연안복합 어선 ㄱ호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지 않던 ㄴ씨를 적발했다.6분 뒤에는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1.7톤급 연안복합어선 ㄷ호에서 구명조끼를
폭염경보 속에 극한 더위가 이어지며 전국 대지가 펄펄 끓고 있다.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내륙지역에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겠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다.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경북 청도를 방문해 가뭄과 폭염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청도 운문댐에서 가뭄 대응 현황과 용수 수급 대책을 보고받은 뒤 비상 대채 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용수 수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에도 적극 대응하라고도 했다. 한 총리는 비상 급수 상황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그는 “가뭄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 만큼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먼저 대비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운반 급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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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재선의 허종식 의원이 선출됐다.허종식 신임 시당위원장은 8일 오후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인천시당 제3차 정기당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으로 뽑혔다.3인 경선 결과 인천지역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현직 의원인 허종식 후보는 52.88%인 1만1,033표를 받아 47.12%인 9,830표에 그친 전 의원인 이성만 후보를 5.76%포인트 차로 제치고 당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이끄는 새 수장에 허종식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제3차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열고 허종식 후보가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릉도에서 치료가 어려운 80대 응급환자를 야간 헬기로 강릉까지 긴급 이송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7분께 울릉도에 거주하는 박모씨가 폐렴 증상으로 울릉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해양경찰에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청은 양양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야간 긴급 출동시켰다. 헬기는 이날 오후 7시48분께 울릉도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태우고 강릉으로 이동했다.이송 과정에서 동해해경청 구급대원들은 약 50분간 헬기 내에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8일 오
이재명 대통령이 '결혼으로 인한 불이익' 조사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엑스에 "우리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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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제주의 한 양돈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정화조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6분쯤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 정화조 내부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정화조는 가로 5m, 세로 5m, 높이 5m로 내부에 약 50% 정도 내용물이 차있는 상태였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도착했을 당시 정화조 내 구조 대상자는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여만에 ㄱ씨, ㄴ씨를 모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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