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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청·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추석 위문품 550만원 상당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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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구지검 김천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교정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대구지검 김천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김천구미지역협의회는 지난 17일 구미와 김천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과 김천소년교도소에...
대구·경북 주택시장의 매매가격 하락 폭이 줄어들면서 장기간 이어진 지역 부동산 침체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구는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는 동시에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매매와 임대시장 간 온도 차가 뚜렷해졌다.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6년 8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과감한 규제 합리화와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국가창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인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인공지능 전환과 탄소 대응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드는 한편
속보=중국풍 복식을 우리 고유의 전통의상인 한복으로 설명해 거센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POST APEC 미디어월’이 결국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시민들의 분노와 비판 여론이 들끓자 뒤늦게 수습에 나선 모양새다.15일 찾은
간부회의때마다 핵심 키워드를 하나씩 띄우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15일 던진 화두는 ‘공정’이었다.추 시장은 이날 산격청사에서 열린 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정한 조직 운영’과 ‘업무상 주인의식’을 역설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가 빨리 정착돼야 하며, 이를 통해 ‘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구미와 김천지역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14일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올해 지역 내 사고사망자 수는 지난달 기준 4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명 감소한 수치다.다만, 구미와 김천지역에서는 7월과
72년 만의 제도적 대전환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검찰 수사권의 완전 폐지와 함께 14만 경찰 조직이 수사권을 사실상 독점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경북일보TV ‘만나GO’ 인터뷰에서 “경찰의 부실
T1이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 러닝 행사 ‘T1 위시런’을 9월19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했다. 현장에
경남의 청년 인구는 2001년 85만 명이었다. 20년 후인 2020년에는 59만 명이 되었고, 2025년에는 49만 7000명으로 집계되었다.
20번째 열리는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저녁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41개 종목에 1천 명 넘는 선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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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기간 방문객 수는 지난 해와 비슷한 6만 7천여 명이었지만 판매실적은 총 8억 4천여 만원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이는 농가 특판부스를 지난해 2개소에서 6개소로 대폭 확대한데다 소비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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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향 전 회장의 모친상=지난 20일 세종여주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 22일 발인. 장지는 가남읍 금당리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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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과 수질 악화란 이중고에 빠진 '인천 섬 식수 실태'를 면밀히 짚고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한 인천일보 기획보도가 305만 시민의 대의기관 인천시의회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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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 동구 안심습지가 노을빛에 젖어들며 한 폭의 수묵화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금호강의 대표적 생태자원인 안심습지에 붉게 물든 하늘과 잔잔한 수면에 반사된 석양이 어우러져 가을 길목의 서정을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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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분야에서 전국 전문대학 1위를 기록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재학생들의 글로벌 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글로벌 취업페어’를 개최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복현캠퍼스 마이스터관에서 열린 이번 취업페어에 일본 큐슈에 본사를 둔 산업기계 전문기업 ㈜캐니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내달렸다. 또, 제주SK는 2023년 4월 9일 이후 894일 만에 강원 상대 승리를 거두며 지긋지긋했던 강원전 무승 징크스도 털어냈다.제주는 이날 같은 시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광주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전북를 제치고 3위로 도약했다. 전날 안양에게 1-2로 패한 2위 울산에도 승점 1점차로 다가섰다.제주SK는 20일 오후 4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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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8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뼈해장국과 삼계탕 등 간편식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박정영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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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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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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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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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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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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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페스티벌, 지역 예술인·주민이 주인공 된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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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대표 축제인 ‘2026 수성못페스티벌’이 외부 유명 연예인 초청 없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20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지역 국악·무용·음악인과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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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대동세상의 어울림
저 외줄을 타고 있는 젊은이를 본다. 한 가닥 줄 위에서 놀면서도 땅을 딛고 노는 것처럼 날렵하고 균형을 잡아서 논다. 부채 하나를 들고 공중제비를 하고, 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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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 물 부족·수질 악화 '이중고'…여야 시의원, 해법 찾기 한마음
1시간전
물 부족과 수질 악화란 이중고에 빠진 '인천 섬 식수 실태'를 면밀히 짚고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한 인천일보 기획보도가 305만 시민의 대의기관 인천시의회에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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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양한 청년들에게 권한과 자원 이양해야
경남의 청년 인구는 2001년 85만 명이었다. 20년 후인 2020년에는 59만 명이 되었고, 2025년에는 49만 7000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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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금빛으로 물든 대구 안심습지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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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 동구 안심습지가 노을빛에 젖어들며 한 폭의 수묵화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금호강의 대표적 생태자원인 안심습지에 붉게 물든 하늘과 잔잔한 수면에 반사된 석양이 어우러져 가을 길목의 서정을 물씬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