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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강버스 운항 1주년…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럼 개최

한강버스의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17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2026 한강버스 미래비전 포럼에서는 한강버스의 1년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발전을 논의했다.

‘한강버스 1주년! 성과와 과제를 넘어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사장, 한상균 한강버스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이 ‘한강에 닿는 길 서울을 잇는 촉’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윤선권 서울연구원 인프라기술연구실 연구위원과 김재인 칸라이언즈서울 수...
계약·이해관계자·전략·거버넌스 등 실무 역량 검증국내 건설 전문가 접근성 확대… 인재 양성 일익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협회 PMI가 국내 건설 및 인프라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 전문 자격증인 ‘PMI Construction Professional’의 한국어판을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번 한국어 시험 출시는 용인과 경기 남부, 전라권 등 전국 각지에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을 비롯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 정책토론회 개최건축도면정보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신호탄 쏘아올려 “AI시대 건축물 정보를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은 빅데이터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방안이 요구되는 사안으로 건축도면 정보가 안전하게 활용, 건축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은 14일 여의도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오찬회를 갖고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축공간연구원은 이미 ‘건축법 챗
장애인 고용이 법적 의무나 복지 차원의 접근을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인사 전략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ESG 경영 확산과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업 현장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지속가능경영과 인적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30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과 정책 연구를 두루 경험하며 직무 개발과 고용 지원, 생애주기별 자립 모델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전력거래소가 고정자산의 실질에 맞는 내용연수를 적용해 감가상각비 26억원을 절감한 사례를 예산절감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전력거래소는 지난 10일 ‘2026년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팀에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이번 공모전은 예산절감과 재원확보 사례를 주제로 자발적인 예산관리 노력을 유도하고 예산절감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공모에는 총 43건이 접수됐다. 내·외부위원 5명이 절감효과와 지속가능성, 확
정부가 추석 명절동안 생활폐기물 관리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모든 국민이 쓰레기 걱정 없이 쾌적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키로 했다.올해 대책은 연휴 기간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국민 불편을 없애고, 명절 선물세트 등의 과태포장 단속과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김고응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연휴 기간 신속한
LG이노텍이 부품 사양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의 부품을 빠르게 찾아주는 AI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차량용 부품 등에는 평균 수백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동안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보를 확인하고 신규 부품을 발굴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LG이노텍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부품 탐색 과정에 AI를 도입했다. 커패시터와 인덕터 등 사내외 부품 약 200만개의 데이터를 먼저 통합했다. 제조사마다 다른 부품 명칭과 사양, 단위를 표준화해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19~20일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안양춤축제’ 현장에서 합동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양시, 비알코리아 등이 뜻을 모아 전개했다.
안톤 체호프의 고전 ‘벚꽃동산’을 현대 서울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연극 ‘벚꽃동산’이 미국 뉴욕 무대에 올랐다.‘벚꽃동산’은 현지 시간 9월 16일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웨이드 톰슨 드릴 홀에서 북미 초연을 시작했다. 공연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작품은 연출가 사이먼 스톤이 체호프의 원작이 가진 주요 모티브를 바탕으로 현재의 서울을 배경으로 다시 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시대와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현대 서울
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둘러싼 소송이 최근 5년여간 242건에 달하고 이 가운데 금융위가 패소한 사건이 79건, 패소 소송금액은 68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들어서도 금융위가 제기되거나 대응한 관련 소송 13건 가운데 6건에서 패소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행정처분 단계에서의 사실관계 및 법리 검토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금융위의 과징금 등 처분과 관련한 소송은 총 242건으로
대구광역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총 5천억 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지역내 기업이 대구신용보...
추석 연휴 기간 대구지역에서 하루 60만대 가량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최대 79만대가 몰려 교통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짧아진 연휴에 전국적으로도 고속도로 하루 평균 통행량이 11.8% 늘어난 605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0일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전국 총 이동 인원은 지난해보다 3.5% 줄어든 3093만명으로 예상된다. 88.4%가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추석 당일은 귀성객과 귀경객, 성묘객이 몰리며 고속도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사천시가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오는 30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 마련된 그냥드림 사업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자는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사업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물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연휴 시작 전날 교통사고 건수가 평상시보다 45.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교통량이 집중돼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안전운전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0일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최근 5년간 자동차보험 대인사고를 분석해 주요 특징과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했다.5년간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귀성·퇴근 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는 연휴 전날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해 올해는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3일이 사고위험이
유주상 이종격투기 선수가 UFC 연패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종합격투기 9연승을 하고 나서 결과적으로 2연패 결과를 맞이했다. 유주상 선수는 옥타곤에서 2패째를 거둔 상황이며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9승 2패인 것으로 드러났다.유주상 선수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된 UFC 331에 출전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이날 페더급 경기에 나가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에게 1-2 판정패한 것이다. 부심 1명만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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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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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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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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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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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재명 비판,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에 찬성한 사람"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 지사는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할 자격 없어" 추미애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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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내 기업 위한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21일부터 시작
대구광역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총 5천억 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지역내 기업이 대구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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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추석 연휴에 대구 하루 최대 79만대 이동 예상··· 특별대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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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과징금·제재 소송 최근 5년간 242건…79건 패소·69억원
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둘러싼 소송이 최근 5년여간 242건에 달하고 이 가운데 금융위가 패소한 사건이 79건, 패소 소송금액은 68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들어서도 금융위가 제기되거나 대응한 관련 소송 13건 가운데 6건에서 패소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행정처분 단계에서의 사실관계 및 법리 검토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금융위의 과징금 등 처분과 관련한 소송은 총 242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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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4회 농촌마을 공동체 한마당 성료
1시간전
군산시는 9월 19일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제4회 군산시 농촌마을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산 지역 27개 농촌마을 공동체 주민을 비롯한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각 마을에서 추진해 온 마을만들기 사업과 시군역량강화사업 등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행사 준비와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해 주민주도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을 간 유대감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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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박해수, 뉴욕 무대 올랐다…‘벚꽃동산’ 북미 초연
안톤 체호프의 고전 ‘벚꽃동산’을 현대 서울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연극 ‘벚꽃동산’이 미국 뉴욕 무대에 올랐다.‘벚꽃동산’은 현지 시간 9월 16일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 웨이드 톰슨 드릴 홀에서 북미 초연을 시작했다. 공연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작품은 연출가 사이먼 스톤이 체호프의 원작이 가진 주요 모티브를 바탕으로 현재의 서울을 배경으로 다시 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시대와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현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