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은 벚꽃 개화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6일 동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벚꽃동산 산책로를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인천의 대표 벚꽃 명소인 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은 약 3만5천평 규모로, 1.5km의 산책로를 따라 6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회사는 인근지역 주민들과 봄의 정취를 함께 즐기고, 지역 상생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매년 봄철 벚꽃동산을 임시 개방해왔다.개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오후 4시부터는 입장이 마감된다. 음식물 및 주류 반입, 반려동물 동반 입장,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