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을 받았다. 최하위 탈출을 위해 공사는 전사적 경영 혁신 추진을 밝혔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7일 행안부가 발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하위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실적 기준연도로 2017년 ‘가’ 등급을 받았던 개발공사는 8년 만에 최하위로 추락했다. 공사의 경영평가 등급은 2018년 ‘나’ 등급, 2019년 ‘라’ 등급, 2020년 ‘다’ 등급, 2021년 ‘라’ 등급, 2022년 ‘다’ 등급, 202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