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은 8.26, 「글로벌 핵심 투자자 협의체」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주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최근 한국의 외환·자본시장 제도개선의 진행상황을 설명하는 한편, 투자자들로부터 개선된 제도의 활용경험을 청취했다.회의에는 BlackRock, Vanguard, Amundi, Nothern Trust, State Street 등 주요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함께 아시아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가 참여했다. 또한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