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 연구개발 과정에서 AI를 활용할 때 연구자가 지켜야 할 윤리 기준을 마련했다. AI는 연구 도구로 한정하고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권리는 연구자에게 귀속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연구개발 AI 연구윤리 가이드'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AI가 연구 전 과정에 활용되면서 생산성은 높아진 반면, 부정확한 정보 생성과 편향 답습, 보안·개인정보 유출, 불분명한 자료 인용 등 새로운 연구윤리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가이드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