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거버넌스협력센터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문화교류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국제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문경대학교 거버넌스협력센터를 비롯해 계명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등 창업 도시재생 분야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행사에는 발리 주정부 PIB대학 IPBI대학 마을기업 등 14개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으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대한불교조계종 충주 석종사는 지난 6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쌀 30포와 조미김 세트 30박스를 기탁했다.성내충인동 통장협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산척면 이장협의회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역 내 홀로어르신과 취약계층 10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충주사랑상품권 5만원씩을 전달하는 ‘설 명절 상차림비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유니투스㈜는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60만원을 기탁했다.기독교 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문화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라면 32박스와 전기매트 5개를 기탁했다.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불고기, 잡채, 식혜,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충주지역 사회단체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떡, 만두, 김치 등 다양한 설음식 나눔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 30가구에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노은면 향기누리봉사회는 김장김치와 고기를 듬뿍 넣어 직접 빚은 손만두, 떡국떡으로 구성된 ‘사랑의 반찬’을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앙성면 농가주부모임도 직접 만두를 빚고 조리해 정성껏 포장한 뒤 홀로 어르신 22가구를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송영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송 예비후보는 ‘달서천 생태복원’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현재 금호강에서 서부소방서까지 이어진 달서천을 경일중학교 일대까지 복원해 도심 속 하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달서천은 남구 대명동 부근에서 발원해 달성공원 동편을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헌혈 참여 가능 인구가 줄어들면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포항제철소 생산관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