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의 사실상지배주주 한울반도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24%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원인은 5대1 주식분할에 따른 주식수 변동으로, 주식분할 효력발생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한울반도체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8만2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8일 대비 438만419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24%로, 23.7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48만245주다. 지분율은 24.2
KT 컨택 서비스 전문 업체 KTcs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96억55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4.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공시된 잠정실적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384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 2480억1300만원 대비 3.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96억5500만원으로 전년동기 128억1900만원 대비 24.7%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6억1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0억2900만원 대비 24.2% 감소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72억
김포시는 국토교통부 공고에 따라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우동과 풍무동, 고촌읍 신곡리·전호리·태리·풍곡리·향산리 일원 17.24㎢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김포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기존 김포한강2신도시 일원 12.75㎢에 새로 지정된 17.24㎢가 더해져 총 29.99㎢로 확대된다. 기존 구역의 지정 기간
토목 건설 기업 삼부토건의 최대주주 리빌드삼부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4.24%로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유상 신주취득이며, 변동 사유로는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제시됐다.리빌드삼부홀딩스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00만주다. 보유비율은 84.24%로 84.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300만주다.이 중 보고자인 리빌드삼부홀딩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00만주로, 보유 비율은 84.
글로벌 제약사 셀트리온제약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93억6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4.37%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개별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완료 이전 내부결산 자료이므로 감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532억9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75% 늘었다. 영업이익은 193억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24%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청래 후보는 19%, 송영길 후보는 6%로 뒤를 이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차기 민주당 대표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김 후보가 24%의 선택을 받았다.정 후보는 19%, 송 후보는 6%로 집계됐다. 다만 ‘지지하는 후보
이중항체 전문 기업 에이비엘바이오의 최대주주 이상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54%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거래로 보고됐다.이상훈과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73만81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6일 대비 993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54%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373만813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6일 대비 9938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24
딥커머스의 최대주주 정소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4.66%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정소영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3만28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4만459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4.66%로 0.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54만8418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4만4592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13.82%로 0.24%포인트 증
대구시는 지난 24~26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요 계곡·하천에 대한 전방위적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재난안전기동대 7명, 산림재난예방점검단 17명 등 총 ...
IDC·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7억7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7.24%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잠정 연결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425억600만원으로 전년동기 391억5600만원 대비 8.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억1800만원으로 전년동기 58억3400만원 대비 51.1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7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 40억5000만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Generic placeholder image
"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덕군 새마을회, 내년 7월까지 밑반찬 나눔 사업 돌입
영덕군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온마을 돌봄 프로젝트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영덕군 9개 읍·면 204개 마을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1년간 격주로 연 25회 걸쳐 이뤄진다.새마을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국이나 찌개 1종과 밑반찬 3~4종, 그리고 제철 과일과 특식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생활환경과 난방 상태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통합 돌봄서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동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하동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하동군 전 지역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군민의 비상시 대처 능력을 높이고, 관계 기관 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됐다. 주민들은 안내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와 건물 지하공간 등으로 대피했으며, 대피 후에는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과 생활 안전교육을 받았다.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에 이어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서 훈련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2곳 선정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종 우수사례 5곳 중 2곳을 배출했다.이번 평가는 우수한 가로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19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한 후, 국민투표를 통해 대상 1곳, 우수 1곳, 장려 3곳 등 최종 우수사례 5곳을 선정​했다.경북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 8곳에 경주시와 포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통합돌봄 현장인력 확충 속도... 9월부터 전담체계 강화
경상남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읍면동과 보건소의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현재 읍면동과 보건소의 통합돌봄 업무를 기존 공무원이 겸직하고 있으나, 이는 제도 시행 초기 인력 충원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운영 중인 과도기적 체계다. 도는 오는 9월 신규 공무원 채용이 마무리되는 대로 읍면동과 보건소에 전담인력을 우선 배치해 겸직 중심의 운영체계를 전담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통합돌봄 인력 확충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기준 인건비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군, 청송양수발전소 폭발물·드론 테러 종합대응훈련 실시
청송군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직원에게 총상을 입히는 과정과 자폭드론으로 추가 테러를 감행해 화재까지 발생하는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청송군과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육군 제123여단 4대대, 청송양수발전소, 한국전력공사 청송지사, KT의성지사, 청송의용소방대, 청송자율방재단 등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실제상황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