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최대주주 박외진 대표이사가 아크릴 주식등의 수를 1000주 늘렸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박외진의 보유 지분율은 24.89%로 보고됐다.박외진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3월 12일 기준 아크릴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5만8658주, 보유 비율은 24.8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외진은 125만2452주, 15.1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신현경은 66만467주, 7.99%, 염익준은 14만5739주, 1.76%를 보유 중이다.염익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