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 측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 가비아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37%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방법으로는 2026년 7월 17일 김홍국, 전정완, 원종홍 등 매도인들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해 발행회사 보통주식 327만248주를 총 1569억7190만원에 매수하기로 했다고 보고됐다.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1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7만248주다. 보유비율은 24.37%로, 24.3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27만248
수산물 가공 기업 사조오양의 최대주주 사조대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2.85%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추가 및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매다.사조대림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80만66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11만677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2.85%로, 1.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80만6635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의 사실상지배주주 최진희 부대표가 소유한 꿈비 주식 수량이 2만745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9월 5일 주식 수는 113만966주, 지분율은 7.6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15만1711주, 지분율은 7.8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74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보통주가
제약사 대한약품공업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윤우 회장이 소유한 대한약품공업 주식 수량이 1122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일 주식 수는 149만5213주, 지분율은 24.9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49만6335주, 지분율은 24.9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2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보통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디엠에스의 사실상지배주주 박용석 사내이사가 소유한 디엠에스 주식 수량이 3만15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2일 주식 수는 545만3500주, 지분율은 24.1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48만5000주, 지분율은 24.3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1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9일부터 2
LG에너지솔루션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113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1천798억원을 37% 하회했다.매출은 7조5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관악의 선율, 스승의 마음을 전하다」를 주제로 고 이경종 스승 50주년 추모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1976년 제자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고 이경종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과 참스승의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 30일간 연장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날 다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된 이 법안의 핵심은 3대 특검을 관장하는 2차 종합특검의 미진한 부분 등을 연장해서 수사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제1야당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법안은 21일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표결로 처리될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안동시는 7월 1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피해 현장 점검과 응급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7월 19일 오후 3시 기준, 18일부터 안동지역에 내린 누적 강우량은 남선면 201㎜, 임하면 169㎜, 임동면 135.5㎜, 남후면 130㎜로 집계됐다. 이어 길안면 76㎜, 일직면 69㎜
울릉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울릉교육지원청에서 대구관악합주단, 울릉군청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공연 콘텐츠를 공동 기획·운영하여 울릉지역 학생과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20일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의 합동 연설회를 개최한 가운데 당권주자 빅3는 제각기 차별화를 통해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연설회에서는 당권주자 모두 “이재명 정부 성공”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각기 다른 리더십과 당 운영 비전을 제시하며 각을 세웠다. 김민석 후보는 총리와 당 지도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유능한 집권당 대표론’을 내세웠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