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기업 코오롱티슈진이 2월 6일 공시를 통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6년 2월 5일, 1심 판결이 타당하다고 판단하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이번 판결은 2024년 12월 2일 1심 무죄 판결에 이어 나온 것으로, 코오롱티슈진의 법적 안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회사는 2월 6일 판결문을 수령했다.한편, 코오롱티슈진의 주가는 2월 6일 장마감 기준 9만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