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제조사 주연테크가 김희라 각자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장지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고 28일 공시했다.변경 전 주연테크는 김희라·장지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했으나, 김희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장지환이 단독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장지환 대표이사는 변경 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다.김희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기재됐다.변경 후 대표이사인 장지환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현재 주연테크 대
바이오제약 기업 진원생명과학이 한우근 각자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경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경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한우근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것이 변경 사유로 기재됐다. 한우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직은 유지하는 것으로 명시됐다.김경진 대표이사는 변경 전부터 각자 대표이사로 재직해 왔으며 이번 변경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 김경진 대표이사는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증권 주식운용부 펀드매니저, 리딩투자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의 후폭풍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토론회 주최자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게 대국민 사과와 과방위원 사임,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자 이 의원이 “내가 왜 중대범죄자냐”며 정면
생활화학소재 기업 애경케미칼이 대표이사를 교체했다고 14일 공시했다.김성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후임으로 고준이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변경일자는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8월 14일이다.고준 신임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발행회사 임원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현직 에이케이홀딩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이전에 에이케이플라자 대표이사와 에이케이홀딩스 인사·전략기획 팀장, Korn Ferry International 파트너, Russel Reynolds Associate 디
클레어 맥도너 리비안 최고재무책임자가 오는 10월 말 회사를 떠난다. 리비안이 보급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 R2의 생산과 판매를 본격 확대하는 시점에서 핵심 재무 책임자가 교체되는 셈이다.27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맥도너는 지난 24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맥도너는 10월 30일까지 현직을 유지하며 인수인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리비안은 "맥도너가 새로운 기회를 찾고 가족과 가까이 지내
종합 식품 기업 CJ씨푸드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김동환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전임 대표이사 임항순의 사임에 따라 이뤄진 이번 교체로 김동환이 2026년 8월 21일자로 CJ씨푸드 대표이사직에 올랐다. 신임 김동환 대표는 CJ제일제당 B2B솔루션담당을 역임한 인물이다.CJ씨푸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693억원, 부채총계 809억원이며 자본총계 884억원이다. 매출액은 1921억원, 영업손실은 9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이다.CJ씨
의료진단·신약개발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가 권규찬 각자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대표이사 구성이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권규찬·유건상 각자대표이사 체제였으나, 권규찬 각자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유건상이 단독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변경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이사회 결의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유건상 대표이사는 1972년 12월 4일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회사 임원이다. 현재 디엑스앤브이엑스 주식 4만530주를 보유하고
유아동 신발·의류 전문 기업 토박스코리아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최진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토박스코리아는 기존 대표이사 윤여준의 사임에 따라 2026년 8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진희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최진희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 12월 30일생으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관계에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코스닥 상장사 꿈비에서 2014년 10월 27일부터 부대표로 재직한 이력이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이미지스가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김정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경은 이동섭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변경일과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1명은 불참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신임 대표이사 김정철은 1964년 3월 27일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이미지스 주식 435만7141주를 보유해 지분율은 18.43%다. 경력으로는 이미지스테크놀로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업체 멤레이비티가 경영지배인 차명섭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차명섭 경영지배인은 2026년 8월 11일자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사임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로 기재됐다. 사실발생 확인일 및 결정일은 모두 2026년 8월 11일이며, 이는 사임서 제출일과 동일한 날짜다.멤레이비티는 2007년 7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멤레이비티의 주가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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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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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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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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