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오는 13일까지 일본 기노카와시에서 서귀포시 중학생 21명이 참여하는 ‘2026년도 서귀포시-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제주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대에 실증시
제주시는 9일 가을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0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내 낚시어선 168척 가
한진그룹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 지원에 나섰다.한진그룹의 창업 이념인 ‘수송보국’을 실천하고, 수송과 물류를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사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한다고 밝혔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변경·해임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는 절차가 새로 생겼고, 기관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 내부 자료가 외부로 전달됐다는 의혹과 자신을 둘러싼 제넨셀 관련 수사에 대해 강한 입장을 밝혔다.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에 대한 질의를 받고, 과거 자신에 대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그는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씨 등을 둘러싼 기존 사건과 자신의 기소유예 처분이 연관돼 있다고 주장하면서 검찰의 수사 방식에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당시 수사를 '쪼개기 기소'라고 규정하며 정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이해식 민주당 의원이 15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의 추가 검증과 관련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후보자의 적격성을 공론의 장에 올려놓기 위한 과정으로 본다"고 밝혔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에 출연해 김 후보자에 대한 재검증이 원점에서 다시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백지상태에서 다시 검증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대통령께서 귀국 후 관련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만 지나치게 알
서울시는 오늘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빈틈없는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중이다.현재 서울 시내버스 노조에서는 자신들의 요구가 15일까지 관철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적인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서울시에서는 만일의 경우 노-사간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 시민들이 입게 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市의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준비 중이다.시는 ▲ 무료 셔틀버스 대폭 강화 운행 ▲ 지하철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TJ미디어,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TJ미디어가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를 내놓았다. 연주·노래·공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성능 C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에서 나타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시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6 특별기획전 ‘추사묵향: 돌에 새긴 추사의 마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에 흩어진 추사의 비석 글씨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국 최초의 금석문 집대성 전시다. 추사박물관이 지난 5년간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45기의 금석문 탁본을 총망라해 선보인다.추사의 금석문 글씨는 일상적인 서찰이나 일기와 달리 당대는 물론 후대에 오랫동안 남길 목적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쓴 글씨다. 작품성을 깊이 고려해 쓴 글
46분전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인천시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재수립을 요구했다.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어 실효성 없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실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이 가능한 계획으로 전면 재수립할 것을 촉구했다.이 단체는 “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감축키로 한 747만2,000톤의 온실가스 가운데 41.6%인 310만9,000톤을 2030년 한 해에 줄이도록 하는 등 실효성은 전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 “장관 되면 한동훈 검찰 내부자료 유출 반드시 밝힌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 내부 자료가 외부로 전달됐다는 의혹과 자신을 둘러싼 제넨셀 관련 수사에 대해 강한 입장을 밝혔다.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에 대한 질의를 받고, 과거 자신에 대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그는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씨 등을 둘러싼 기존 사건과 자신의 기소유예 처분이 연관돼 있다고 주장하면서 검찰의 수사 방식에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당시 수사를 '쪼개기 기소'라고 규정하며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해식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적격성 공론화 과정"
이해식 민주당 의원이 15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의 추가 검증과 관련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후보자의 적격성을 공론의 장에 올려놓기 위한 과정으로 본다"고 밝혔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에 출연해 김 후보자에 대한 재검증이 원점에서 다시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백지상태에서 다시 검증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대통령께서 귀국 후 관련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만 지나치게 알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입동, 우당도서관 화단에 계절화 식재
제주시 건입동과 건입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우당도서관 일대에서 사계절 꽃피는 거리 조성을 위한 계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개인정보 보호, 이제는 기관장의 '실천'에서 시작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변경·해임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는 절차가 새로 생겼고, 기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개동체육회, 봉개동체육회장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제주시 봉개동과 봉개동체육회는 지난 14일 제주시 생활체육공원 회천파크골프장에서 관내 어르신, 체육회 임원, 노인회 임원 등 12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