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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울린 빚 부담, 보험으로 덜어준다…‘무료 상생보험’ 출시

소상공인이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망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대출 원리금을 대신 갚아주는 무료 보험이 이달부터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보험업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보험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보험업계는 무료 보험 지원을 위해 총 300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조성했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상품은 소상공인의 신용대출 상환 부담을 줄여주는 신용생명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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