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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족욕장 15일 운영 시작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소통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마족욕장을 15일부터 운영한다.

두마족욕장은 두마면 농소리 1068번지에 족욕장과 기계실 등 총 80㎡ 규모로 지난 8월 설치됐다.

시는 두마족욕장 개장에 맞춰 금암·엄사족욕장을 포함한 지역의 족욕장 3개소를 1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하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 전후 각 30분은 시설 청소와 정비를...
대전 서구는 21일·22일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에는 서구 지역을 비롯해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도시 등에서 온 23개 농가 및 업체가 참가한다. 배·떡·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7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구는 직거래 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명절 준비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발걸음을 당부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관람객 이동 구간의 위험요인을 점검하며 막바지 안전 확보에 나섰다. 군은 8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소방과 경찰, 국토안전관리원, 전기 전문가, 관계 부서 직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합동 안전점검은 경기장, 부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혼잡 예상 구간 관리, 소방시설 작동, 비상대피체계, 전기설비 이상 유무,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태안군이 29년간 끈끈한 유대를 맺어온 자매도시 중국 산둥성 태안시와 손을 맞잡고, 관광·스포츠는 물론 치유산업과 현대 농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교류 협력에 나선다.  태안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유윤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태안시를 공식 방문했으며,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태안시청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997년 4월 결연 이래 양 도시가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실질적 협력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8일 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벌였다. 이날 환경정비 참여 직원들은 선수단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경기장 주변과 주요 진입도로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인도, 배수로 주변, 골목길을 정비하며 쾌적한 손님맞이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하윤호 군 청소위생과장은 “대회장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음성의 모습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충북 충주YWCA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탄금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행사 ‘용기로 지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용기를 가져와 지구를 지키는 용기를 내자’는 재치있는 메시지를 담아 일상생활 속 쓰레기를 감량하고 올바른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환경보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생활용품 및 제로웨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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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홈스쿨링하는 부모가 크게 늘고 있다. 학교에 대한 불신도 늘어 가는데다 태어날 때부터 누구보다 아이를 잘 아는 부모가 교육해야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미국 홈스쿨링 학생은 300만을 넘어섰다. 우리도 5,000가구로 추정된다. 교육 성과에 대한 평가는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 지에 대한 차이가 있겠지만 학업 성취도를 떠나 가족애만큼은 단단해 보인다.남동구에 사는 이상조·정유진 부부는 세 아이를 육아부터 홈스쿨링하면서 사랑으로 돈독해진 행복한 가족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시우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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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중흥그룹의 공사 대금은 약 7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원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중흥그룹은 공사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 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중흥그룹은 지난 설 명절 전에도 공사 대금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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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항과 라마다 제주 함덕 호텔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이 실제 국내 환자 93명에게 투약된 것으로 드러났다.14일 윤상현
컴투스플랫폼은 오프라인 기술 세미나 '하이브 테크 서밋'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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