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연수경찰서장에 박상진 총경이 임명됐다.목포 출신인 그는 경찰대 9기로 1993년 경찰에 임용됐다.그간 전남청 영암경찰서장과 서울청 은평경찰서장,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인천청 홍보담당관 등을 지냈다./곽안나 기자 [email protected]
인천경찰청 논현경찰서장에 이종철 총경이 임명됐다.경찰대 12기인 그는 지난 1996년 경위 공채로 임용됐다.서울 출신인 그는 경기남부청 공공안녕정보 정보분석계장과 경제공공상황계장, 인천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다./곽안나 기자 [email protected]
인천경찰청 강화경찰서장에 고성한 총경이 임명됐다.제주 출신은 그는 경찰대 9기로 1993년 경찰에 입문했다.고 신임 서장은 경기남부청 치안지도관, 충북청 수사과장, 경기남부청 수사심사담당관, 인천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다./곽안나 기자 lucete237@incheo
인천경찰청 삼산경찰서장에 송혜영 총경이 임명됐다.경기 출신인 송 총경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사 경채로 임용됐다.그동안 경기남부청 안양동안 수사과장과 경기남부청 군포 수사과장, 경기남부청 자치부 아동청소년 계장, 인천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했다./곽
인천경찰청 미추홀경찰서장에 김한철 총경이 임명됐다.강원 출신인 김 신임 서장은 1993년 경찰대 9기로 입문했다.그는 강원청 원주경찰서 청문감사관과 경찰청 교통안전계 단속반장, 인천청 경무과 치안지도관, 서울청 구로경찰서장, 인천청 경무기획과장 등을 지냈다./곽안나 기자 luc
학교에 전자칠판을 보급하는 과정에서 납품업자들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인천시의원들이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
학교에 전자칠판을 보급하는 과정에서 납품업자들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시의원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조’를 모집한다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대화방에 게시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경무관 전보▲인천청 공공안전부장 여진용 ▲인천청 수사부장 박헌수◇총경 전보▲인천청 홍보담당관 전창훈 ▲인천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민호 ▲인천청 경무기획과장 임성순 ▲인천청 형사과장 이연재 ▲인천청 과학수사과장 김원식 ▲인천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박제혁 ▲인천청 범죄예방대응과장 이
tags :#인사
인천소방본부는 인천경찰청, 육·해군 등 12개 기관 16명이 참석한 ‘2025년 인천광역시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긴급대응협력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실무책임자로 평상시 해당 긴급구조지원기관의 긴급구조대응계획 수립 및 재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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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전체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번 주총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 본사에서 열렸으며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총 9개 의안이 가결됐다.정관 변경 안건에는 신규 감사위원회 구성 의안이 통과됐다. 감사위원은 법률, 회계, IT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로 구성됐으며,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감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쿠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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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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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사람들, 도시의 일상이다. 인천시청역 3번 출구에서 내 작업실까지 100여m 커피 가게가 5개나 된다. 화실에 도착하면 며칠 전 볶았던 원두를 갈아 드립 커피를 마신다. 라디오에선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이 흘러나온다. 커피향 가득한 작업실에서 여유롭게 전날 작업을 돌아보고 수정과 구상의 시간을 갖는다.커피를 직접 볶아 마신지 4년 정도, 그전엔 볶은 원두를 주문해 먹었지만 직접 볶기 시작하면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물을 부으면 부풀어 오르는 신선한 커피의 매력에 빠진 것이다. 처음 볶을 때는 다 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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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분무기 부품 공장서 불…7억3000만원 재산 피해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분무기 부품 생산 공장에서 3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7억3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오후 6시 35분쯤 성주군 선남면 소학리의 분무기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9대를 투입, 4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0시 51분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과 창고,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억3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