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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과 ‘행복을 굽다, 희망을 나누다’ 활동 펼쳐

2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초당대학교에서 가족봉사단 12가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을 굽다, 희망을 나누다’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온기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아동복지시설 소전원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 봉사자들은 초당대학교 김양훈 교수의 지도 아래 밀가루 반죽부터 오븐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가족 간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아이와 함...
밀양시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하고 내실 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12일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한다.이번 시민제보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시정 현장의 문제점을 살피고,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행정사무감사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개선·건의사항 ▲보조금 부당수령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이나
예천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긴급차량의 원활한 이동을 몸에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오후 2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주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 시설로 이동하고, 통제 구간 운행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해야 한다.다중이용시설 대피 훈련 장소인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는 이용자와 종사자가 지하 1층으로 대피한 뒤 방독면 착용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한다. 예천읍과 호명읍
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경주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업소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웰컴키즈존’은 아동용 식기류와 유아용 의자, 아동 전용 메뉴판 등 가족 친화 편의시설을 갖춘 음식점을 지정·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 88개소, 2025년 50개소를 지정해 현재 1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0개소를 추가해 총 188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지정업소에는 웰컴키즈존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용 의자 등 필요한 물품을 업소당 50만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19일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후원금으로 준비한 재료를 손수 버무려 열무김치 150여 통을 담갔다. 회원들은 완성된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최태영‧신점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영주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시원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한 가흥안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지난 17일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물놀이장은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사전 운영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본격 운영됐으며, 전체 기간 어린이와 보호자 등 4,400여 명이 찾았다.가흥안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도심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호응을 얻었다.시는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
더위가 가신다는 처서가 지났음에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경남 고성에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전국적으로 온열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8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봉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4일 “칭다오 항로의 가장 큰 문제는 배가 아니라 물동량”이라며 “어차피 항로 유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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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장관의 사의가 수리됐다.후임으로 박균택·이건태·박주민 물망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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