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왜관읍 매원리 소재 오가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 수료식을 개최하여, 4월14일부터 시작된 15주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의욕 고취와 노동시장 참여지원 사업으로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중이며, 중기 1기에는 20명이 과정을 이수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수료식은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포트폴리오 출판기념회, 함께 쓰는 롤링페이터, 우수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