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올해 1월 현재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총 23명이 사망했으며, 전년 1월 8명 대비 15명 증가한 수치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화물차 졸음운전과 차량 정비불량에 따른 고장,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가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화물차의 경우 장거리·야간 운행 비중이 높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나면서 차량 내부 환기가 부족해지고,
영덕경찰서가 지난 19일부터 2월 말까지 적재 불량,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및 안전띠 미착용 등의 화물차 사고유발 법규위반을 중점적으로 단속하는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기간’을 운영 중이다.
제주서부경찰서는 6일 오전 10시 제주시 애월항 입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지부와 합동으로 화물차량의 법규위반 단속을 실시해 불법튜닝, 미인증 등화 설치등 11대를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화물차로 인한 사망사고 예방과 안전확보를 위해 총중량, 적재 제한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며, 계도활동도 병행했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25년 교통문화지수 는 81.34점으로 전년 대비 0.61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국민의 일상 속 교통안전 의식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전국 운전행태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대부분의 지표가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안전띠 착용 준수율 ▲ 음주운전 금지 준수
충북 충주경찰서는 19일 충주 아이들세상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 장비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방학기간 및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찰관의 친밀감을 형성해 범죄 및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충주녹색어머니연합회 최은주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차량 탑승 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보행 중
경북도경찰청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물차 관련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단속 기간 동안 경찰과 관계기관은 과적, 적재불량, 불법개조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합동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화물차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 안전운전 의무 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현장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경찰은 운송업체와 산업단
영천경찰서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월28일까지 6주간 법규위반 화물자동차에 대한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단속 기간 경찰서 교통과와 경북경찰청 암행순찰팀이 사고 다발지점 및 화물차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강화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신호·차로 위반 등 화물차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를 크게 키울 수 있는 과속, 졸음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 행위에 대해 현장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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