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는 2026. 2. 11. 12:00경 영덕경찰서 본관1층에서 설명절을 맞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동아리 블루라이트 회원 10명이 참여해 본서 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
영덕경찰서 범죄예방계는 오는 9일 재개장을 앞둔 영덕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범죄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상인 및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활동을 4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장 개장으로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절도·사기 등 생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상인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시장 내 범죄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절도예방 요령과 최근 발생하는 노쇼·물품대금 사기수법에 대해 안내하는 등 맞춤형 예방 홍보를 병행했다. 또한, 범죄 취약 환경 요소를
영덕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에게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덕경찰서는 지난 17일 발생한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마을 앰프 방송과 적극적인 수색 활동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영덕군 영해면 성내2리 이장에게 20일 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영덕경찰서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청렴동아리 블루라이트 회원이 참여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및 건전 조직문화 조성과 명절 선물·금품수수 근절 등 청렴 실천 중요성의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가졌다.
영덕경찰서는 10일 7번 국도 영덕군 영해휴게소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포항국토관리사무소, 영덕군,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7개기관이 참여하는 우회전 일시 정지 및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영덕경찰서가 지난 19일부터 2월 말까지 적재 불량,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및 안전띠 미착용 등의 화물차 사고유발 법규위반을 중점적으로 단속하는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기간’을 운영 중이다.
영덕경찰서가 12일 오전 영덕군 강구면 강구신대교 사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우회전 일시 정지 및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은 캠페인을 통해 최근 약물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우회전 시 전방 신호등이 적색 신호이면 일시 정지한 후 진행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7번 국도 영해휴게소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화물차량, 택시 등 생계형 운전자가 대상이었으며 이번 캠페인은 일반 차량과 시민들을 대상 홍보였다. 영덕경찰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영덕경찰서는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노쇼 물품대금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파출소와 합동으로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활동은 지역업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역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추가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지역업체를 중심으로 노쇼사기 수법과 예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선입금 요구주의 △거래 내역 및 대화 기록 보관 △피해 발생시 즉시 112신고 등의 맞춤형 예방 활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박종범 영덕경찰서장은 “노쇼 물품대금 사기는
영덕경찰서가 최근 금값 상승에 따라 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절도 등 범죄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파출소 직원들이 지역 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순찰을 실시했다. 예방활동은 금값 급등으로 귀금속을 노린 절도 범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파출소 직원들은 지역 금은방을 직접 방문해 △취약 시간대 순찰 강화 △출입문·진열대 관리 상태 확인 △CCTV, 비상벨 작동여부 점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2신고 요령 안내 등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박종범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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