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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앞두고 현장 홍보…익산·전주서 상담

새만금개발공사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후속 분양을 앞두고 호남권 주요 거점에서 예비 수요자와 직접 만나는 현장 홍보에 나선다.

지난해 첫 분양에 이어 후속 공급을 앞둔 가운데 분양 정보를 제공하고 실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보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는 5일 KTX 익산역과 12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올해는 기존 익산역에 더해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홍보 권역을 확대했다.

행사에는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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