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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졌는데 성능은?” SKT 전용 갤럭시 퀀텀7 출격

SK텔레콤이 준플래그십급 성능과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운 전용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중가 단말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5일 전용 모델인 ‘갤럭시 퀀텀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T월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갤럭시 퀀텀7은 두께 6.9㎜, 무게 179g으로 퀀텀 시리즈 가운데 가장 얇고 가벼운 제품으로 설계됐다.

출고가는 71만7200원으로 책정됐으며 인공지능 기능과 45W 고속충전 등을 지원한다.

AI 기능도 강화했다.

음성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번역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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