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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자회사 아주테크 흡수합병 결정…10월 31일 합병기일

코넥스 상장사 아하가 자회사 아주테크를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하고 1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하가 존속회사로 남고 아주테크가 소멸하는 구조로, 합병 목적은 흡수합병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로 기재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독립이사 3명이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합병비율은 아하 대 아주테크 = 1 대 0.0000000으로, 아하가 아주테크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소멸회사 주주에게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이 적용됐다.

본 합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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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독자 주의: 이 글은 WebKey DAO 참여자인 필자가 프로젝트 참여 과정과 개인적 판단을 담은 기고문이다. 필자는 WebKey 관련 자산을 보유하고
LG전자가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최대 내수 시장인 브라질에 새 가전 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사우스 공략을 가속한다.16일 LG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파라나 공장은 13일 가동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1996년 설립된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라질 내 두 번째 생산 거점으로, 연간 60만 대 수준의 냉장고 생산 능력을 갖췄다.신공장에는 인공지능과 산업용 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설루션을 도입했다. 비전 AI 기반 품질 검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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