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에서 초·중·고교생 240여 명이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활용해 미래 사회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로보틱스 경진대회가 열렸다. 남서울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5~6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LG CNS가 AI와 로보틱스 등 9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AI 직무는 고객사에 특화된 AI 모델과 서비스를 설계·구현하고 금융·공공·제조·물류 등 산업별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기획하는 업무를 맡는다.로보틱스 직무는 제조·물류 등 산
구글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와 웨이모의 초기 핵심 인물로 꼽히는 세바스찬 스런이 새 로보틱스 스타트업 '듈로'를 추진 중이다.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스런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로보틱스 콘퍼런스 액추에이트 기조연설 말미에 새 회사를 직접 언급했다.스런은 청중에게 아직 회사를 자세히 설명할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금은 회사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며 "스텔스 상태이고 규모도 매우 작지만, 로보틱스 분야"라고 말했다. 창업 사실 자체는 공개했지만 사업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지난 8월 29일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열린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수도권 지역예선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오산시는 지난 달 29일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열린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수도권 지역예선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0시간전
남서울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 확산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현대오토에버, 남서울대 앵커사업단이 함께 참여해 공공기관·대학·기업의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대회는 초·중·고등부로 나뉘어 초등부 ‘산불 구조 로보틱스 챌린지’, 중등부 ‘루나 그리드 챌린지’, 고등부 ‘AI 재난 대응 챌린지’ 등으
LG전자가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사업 협력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18일 데이터팩토리에 로보틱스 핵심 파트너인 엔비디아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류재철 최고경영자 등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사업 가속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미국에서 열린 양사 업무협약 체결 나흘 만에 이뤄진 재회로, 협력을 공고화하고 사업화 속도를 내자는 데 뜻을 모았다.이날 참석자들은 LG 로봇 '클로이드'가 투입돼 데이터를 생성, 수집, 학습하는 데이터팩토리 가동 현황도 살펴봤다. 데이터팩토리는
LG전자가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확대하며 미래 전략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구축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이자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인 매디슨 황을 포함한 엔비디아 핵심 관계자들을 초청해 양사의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류재철 LG전자 CEO, 현신균 LG CNS CEO,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함께 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13일 양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엔비디아가 엔트리급 엣지 AI를 재정의할 새로운 로보틱스 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를 공개했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프론티어급 생성형 AI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디푸 탈라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부사장은 “중소형 프론티어 모델은 지난해 최대 규모의 프론티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엣지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젯슨 오린 나노 2 컴퓨터는 이러한 혁신을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제이스로보틱스가 해외 고객사와 2차전지 제조 공정용 로보틱스 자동화설비 공급계약을 332억6000만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2026년 9월 1일 수주됐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동일 계약상대방과 동일 일자에 체결한 발주서 금액을 합산한 것으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최근 매출액 306억6101만원 대비 108.48%에 해당한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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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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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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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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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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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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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사퇴…김승원 생환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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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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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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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가족센터, 한가위 맞이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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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