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신임 사무처장에 한상호 대전시당 사무처장이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한상호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와 노동대외협력국을 거쳐, 지난 2025년 1월부터 대전시당 사무처장을 맡아왔다. 한상호 신임 사무처장은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같은 여당이 아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삼성동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영동대로 전면부에 대규모 녹지와 시민 열린공간이 조성돼, 이 일대가 국제교류복합지구의 보행·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월계동 광운대 역세권에는 총 263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공급이 추진된다.서울시는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GBC 현대
춘해보건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요가학과’의 설치를 최종 인가받았다고 10일 밝혔다.대학은 이번 인가를 계기로 기존 보건·복지 특성화 역량을 웰니스와 예방적 건강관리 분야까지 한층 확대·연계할 계획이다.신설되는 요가학과는 전문학사 과정에서 습득한 요가지도 역량을 토대로 건강과학 기반의 통합치유 전문역량을 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과정은 단계별 성장 로드맵에 따라 ‘요가지도자’에서 ‘요가통합치유 전문가’, 나아가 ‘웰니스 프로그램 기획·운영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인천광역시의회 임애숙 의원은 1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중앙공원과 주변 상권을 연계한 특성화 상권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이날 임 의원은 “GTX-B 개통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하면 지금부터 공원과 상권을 하나로 묶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중앙공원이 휴식과 문화,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인천의 대표적인 도심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진을 바란다”고 요청했다.그는 “중앙공원이 인천지하철 1·2호선이 연결돼 접근성이 우수
경상남도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는 9월 14일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지역사회 협력, 인도주의 가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자원봉사 활동 협력 ▲학생 건전 기부 문화 조성 ▲응급처치 교육 보급 및 확산 ▲생명나눔 헌혈 참여 문화 확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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