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건설주식회사가 창립 48주년을 맞았다.강산건설은 지난 1978년 6월5일 창립, 2025 시공능력평가 순위 80위를 차지하고 있는 종합건설 기업이다..김성현 대표이사는 ".지난 48주년을 이어 온 성실함과 정직함, 그리고 앞서가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기약하는 신뢰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6, 6, 4 /ikld
3주전
백령도 용기포항과 연평도항 시설이 대폭 개선되면서 관광 항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용기포항과 연평도항의 노후 항만시설의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용기포항 등 항만시설 환경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지난 11일 착수했다고 밝혔다.모두 2억2,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3월까지 진행하는 용역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 2년간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인천해수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항만의 노후·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안전·기능·편의시설
충남 보령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 청년창업가 25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창업 육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창업 성공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보령에 뿌리내리고 지속해서 성장하는 ‘정착형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비 청년창업가들은
3주전
천주교 역사자원인 서해 최북단 백령도가 김대건 신부의 바닷길 스토리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국제관광인포럼과 함께 백령도 순례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하고, 앞으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서해 최북단 백령도의 천주교 역사자원과 김대건 신부의 해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광·언론·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25명이 참여했다.백령도는 기해박해 이후 육로 선교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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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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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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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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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병무청, 병역명문가 레저시설 이용 우대
부영그룹이 2일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병역명문가는 전국 6곳의 부영그룹 레저시설(무주덕유산리조트, 태백 오투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제주부영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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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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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서민금융 신용점수 불이익을 받지 않고 성실상환 시 신용점수는 상승"
한 신문이 6.8일 「정책대출 다 갚았는데... 신용점수 177점 뚝, 왜?」제하의 기사에서, “ 7일 서민금융진흥원이 2021~2022년 햇살론을 이용한 뒤 모두 상환한 21만9천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 신용점수는 가입 당시 626점에서 상환 완료 시 449점으로 177점 하락했다. 상환 완료 뒤 6개월 시점 평균 신용점수는 463점으로 소폭 올랐지만, 1년·1년6개월·2년 뒤에도 461~462점 수준에 머물러, 신용점수 회복은 더뎠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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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6월 회원보수교육 실시…상속·증여세 실무 핵심 집중 점검
한국세무사회가 상속·증여세 분야의 최신 세법 개정 사항과 판례 변화를 반영한 실무 중심 보수교육을 전국 순회 방식으로 실시한다.한국세무사회는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와 제주 분회를 대상으로 ‘2026년 6월 회원보수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상속·증여세 관련 법령 개정과 대법원 판례, 예규, 세무조사 사례 등을 반영해 세무사 회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실무사항을 집중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상속·증여재산 평가와 신고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류를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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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 낙선 이대형 후보, 선거소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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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0.76%포인트 차이로 낙선한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소청을 신청했다.이 후보는 8일 입장문을 내고 “인천시민의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됐는지, 소중한 한 표가 정확히 반영됐는지 차분하고 엄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한 표가 흔들렸다는 의문이 있다면 후보자는 침묵할 수 없다”면서도 “선거 결과를 감정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선거소청은 선거 효력에 이의가 있을 때 법적 절차에 따라 제기하는 절차로 광역 단위 선거의 경우 중앙선관위가 심리한다.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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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고가 거래 잠잠한데... 미추홀 나홀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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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졌다.인천 전역에서도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미추홀구에서는 전년 대비 신고가 비중이 상승하며 지역별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8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인천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2.8%로 나타났다.전월 2.7% 대비 0.1%포인트 올랐으나 전년 동기 3.4%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올해 인천 신고가 비중을 보면 1월 3.0%, 2월 3.1%, 3월 2.8%, 4월 2.7%, 5월 2.8%로 완만하게 우하향 곡선을 그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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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가시설 위험 예측 ‘MIDAS ONSITE’ 공개
1시간전
최근 건설현장은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하지만 가시설 안전관리 현주소는 여전히 사람이 계측값을 수기로 기록하고 사고가 터진 뒤에야 움직이는 ’사후 대응’에 가깝다. 위험이 표면으로 드러나야 손을 쓸 수 있다는 한계가 지적됐다. 디지털·AI 전환으로 안전관리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다스아이티는 한계에 대응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 가시설 예측 솔루션 ‘MIDAS ONSITE’를 정식 출시하고, 11일 오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