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새만금을 포함한 국내 서해안 발전을 지원할 더불어민주당 '글로벌서해안시대특별위원회'가 7일 공식 발대식을 갖고 첫발을 내디뎠다. 발대식에는 위원장을 맡...
부산도시철도와 연계되는 경전철 노선 '양산선'이 연내 개통되면서 부산과 양산이 하나의 도시철도망으로 이어지는 거대 생활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시는 30일 오후 양산선 차...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
경남도가 이재명 정부의 북극항로 개발에 발맞춰 진해신항이 북극항로 거점이자 경남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가 되도록 본격 행보에 나섰다. 북극항로 전진기지로서 진해신항의 역할은 동북아를 넘어 유라시아를 잇는 대전략의 핵심축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경남도는 지난 31일 북극항로 대응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북극항로 대응 전략과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제주도가 전 세계 K-POP과 K-컬처의 성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제주도지사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미팅 후속 조치로, 제주 K-컬처 복합단지 조성 및 케데헌 테마파크 유치를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추가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문 의원은 지난
영천시가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시 직원 100여 명은 녹색경관 조성위해 이팝나무와 철쭉 등을 식재했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승마조련센터 주변 경관 개선과 녹지 확충에 힘썼다. 운주산 승마조련센터는 시의 대표적인 말 산업 기반 시설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경관과 승마 체험이 어우러진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름과 군부대로 막혀 있는 연동 남부를 연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연동 남부에 위치한 오름과 군부대가 도시의 팽창을 막고 있다”며 “연동 남부를 환경적 가치를 지키면서 연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오고, 동시에 주민의 쉼터로 거듭날 공간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남조봉공원 조성 사업’이 조속히 진행되도록 제주시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
구미시는 24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방문해 구미의 미래를 바꿀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찾아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또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구미시가 ‘K-방산’의 수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저경력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처음 도입된 ‘동행, 함께하는 성장’ 프로그램은 저경력 공무원이 조직의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이다.기존의 일방향적인 직무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인사 부서가 직접 현장에서 대상자의 목소리를 듣고 정서적으로 지원하는 3단계 밀착형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인사 담당자가 찾아가는 1대 1 현장 소통 상담, 소규모 집단 전문 힐링 상담을 통한 정서 지원, 함께 식사하고 걷는
울진해양경찰서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파출소 경찰관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사고 대비 초동조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해양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즉응태세 유지를 위해 익수자 발견 및 상황전파, 구조활동, 응급조치 등 전과정을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구성해 해양사고 발생 시 누구나 즉시 인명구조에 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경찰관 양성이 목표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구조역량 강화 특별 훈련을 통해 어떠한 해양사고 상황에서도 즉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구조 전문가로 거듭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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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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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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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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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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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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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23일 그룹의 성장과 주주환원을 연계해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인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24년에 제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중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하고, 자사주 소각 계획도 속도감 있게 이행함에 따라 주가순자산비율이 정상화되면서 새로운 주주환원 기준을 제시할 필요성이 커진 데서 출발했다.올해부터 2028년까지 3개년을 적용 기간으로 하는 이번 계획은 개별 수치를 목표로 제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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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시급”…전기차 경쟁 격화 세제지원 요구 확산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업계가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세제 기반 산업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 주요국이 자국 생산기반 강화에 집중하는 가운데 국내 역시 생산 중심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는 22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미래차 경쟁시대, 한국 자동차산업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제46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이날 포럼에서는 최근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