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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퀘스트, SWCC 2026서 차세대 AICC 전략 ‘AICC 2.0’ 선봬

1시간전
다이퀘스트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참가해 차세대 AI 컨택센터 전략 ‘AICC 2.0’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다이퀘스트는 ‘AICC & CX 인사이트 2026’ 컨퍼런스를 통해 ‘지능형 AICC: 3대 변화와 4대 전략’을 주제로 AICC 시장의 변화 방향과 자사 전략을 발표했다.

신동화 다이퀘스트 상무는 기업 컨택센터가 겪는 주요 문제로 고객·상담사·운영자 간 단절을 짚었다.

고객은 상담 채널이 바뀔 때마다...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교육 솔루션 기업 크디랩은 직무 화법 코칭 플랫폼 ‘쏘카인드’에 커스텀 AI 롤플레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커스텀 AI 롤플레이는 사용자가 실제 업무에서 만날 고객의 특성과 상황을 직접 설정해 AI 고객과 대화를 연습하는 기능이다. 관리자가 정한 동일한 시나리오를 구성원들이 반복 학습하던 기존 기업 교육과 달리, 현장 직원이 자신에게 필요한 상황을 직접 만들어 연습할 수 있도록 개인화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고객의 연령, 직업, 가족 구성 같은 기본 조건뿐 아니라 ‘가격에 민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는 국내 3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중 하나인 ‘트라이에브리싱 2026’에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공급했다고 밝혔다.트라이에브리싱은 IR 피칭, 오픈 이노베이션, 1:1 밋업, 부스 전시, 컨퍼런스 등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스타트업 행사다.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행사에는 다양한 국내외 VC·AC, 창업지원 기관, 스타트업, 중견·대
에스투더블유는 오픈AI가 주도하는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데이브레이크’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데이브레이크 디펜스 네트워크’에 합류한다고 10일 밝혔다.데이브레이크는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에이전트 ‘코덱스 시큐리티’ 등에 신뢰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와 생태계 파트너십을 결합해 기업 및 기관의 보안 조직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검증·수정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위협 환경에 기민하게 대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은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이사회에서 크리에이트립 지분 인수 안건을 의결하고, 연내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마이리얼트립은 2024년 전략적 투자에 이어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인수하며, 자회사 편입은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진다.마이리얼트립은 한국에서 나가는 여행과 국내 여행을 주로 다뤄왔다. 이번 편입이 완료되면 외국인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행까지 다루며 여행의 전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된다.크리에이트립은 2016년 설립돼 한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유엔넷은 공공 AI 전환 수요에 대응해 개방형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를 중심으로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중앙정부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AI·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과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데이터레이크 고도화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는 데이터웨어하우스의 분석 성능과 데이터레이크의 유연성·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다. 기관의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오마다와 영상 보안 솔루션 비지가 광주에서 보안·네트워크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오마다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고객 및 파트너를 직접 찾아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마다는 올해 1분기 대전, 2분기 대구에 이어 3분기에는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전라권의 네트워크·보안 분야 실무진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오마다와 비지의 하반기 주요 제품 및 솔루션 로드맵이 소개됐다. 오마다 세션에서는 라우터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하는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 문화, 산업 거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교육부와 행안부가 올해 처음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교육청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마련한 폐교 활용 방안 중 전국에서 총 7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도교육청은 점차 사라져가는 폐교의 기록물과 콘텐츠를 인공지능 기술로 되살려 새로운 전시
순천향대학교 지원 기업이 필리핀 의료시장 진출에 나선다. 순천향대는 의료기기 기업 더영메디가 한국국제협력단의 ‘2026~2027 포용적 비즈니스 사업’ 공모에서 약 35억7000만원 규모 사업의 최종 약정 협의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더영메디는 순천향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의 ‘AI의료융합 Biz-Pivot RBD 프로젝트’ 지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김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국민적 반발이 커질 수 있다며 향후 장외 대응 가능성까지 거론했다.한 의원은 16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전날 진행된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그는 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의혹이 해소된 것이 아니라 사실이기 때문에 의혹이 없는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하며 후보자의 해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비판했다.특히 한 의원은 자신이 제기해온 이른바 ‘식약처 청탁 의혹’
고양시가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 알림톡'을 일제히 발송했다.고양시는 과태료 체납에 대한 시민들의 납부 인식을 개선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16일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한다고 밝혔다.이번 발송 대상은 과년도 과태료 체납 건수가 3건 이하인 개인 및 외국인 체납자로 발송 규모는 총 4694건이며 체납액은 26억7200만 원이다.시는 이번 안내를 통해 '과태료는 나중에 정리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체납 사실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자진 납부를 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최근 개최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어워즈’에서
중앙투자심사 누락에 따른 위법 논란과 막대한 손실보전금 지급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중국 칭다오 화물선 항로 운영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화물선사측과 협정 내용 변경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칭다오 항로 논란과 관련해 "선사측과 협상을 진행중이고, 거의 막바지 단계"라고 밝혔다.위 지사는 "손실보전금 규모를 전체적으로 연간 50억원, 2년간 100억원 이내로 조정을 추진중"이라며 "선사의 물동량이 많아지면 전체적으로 우리 손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는 16일 위증 혐의로
과천시는 기업 수가 크게 늘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성장하는 등 기업도시로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은 기업 규모와 혁신역량 모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과천시 기업정책팀과 빅데이터팀이 협업해 2025년 12월 31일 기준 기업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과천시 기업 수는 2021년 734개에서 2025년 1,838개로 15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은 31개에서 156개로 403% 늘었다.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의 성장성과 혁신역량도 두드러졌다. 분석 결과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단으로 800두 규모의 한우농장을 이끄는 여성이 있다. 경북 문경 백상농장 김경숙 대표다. 1989년 결혼하면서 받은 암소 2두로 한우와 인연을 맺은 그는 37년간 개량과 번식, 사양관리를 이어오며 현재 6개 농장, 약 800두 규모의 육종농가로 성장했다. 유전체 분석·계획교배에 ‘소 보는 눈’ 더해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보기에 나서는 소비자라면 구매 장소와 품목별 가격 차이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정부와 공공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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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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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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