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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2시간전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경북 영양군과 손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달걀 시장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조성에 나선다.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지난 21일 경북 영양군 산란용 토종닭 시험농가를 찾아 “이번 현장 소통은 국가 연구개발과 지자체 인프라가 결합한 선도적 상생 모델의 첫 단추”라며 “영양군
한국양봉협회 김포시지부는 지난 21일 김포시 옥천가흑염소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양봉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지부 운영 활성화와 지역 양봉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근식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 사료비 급등, 그리고 농촌 인구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 세계 낙농산업은 기존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전통적인 사육 방식에서 벗어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의 정밀 축산으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스마트 낙농기술은 젖소의 건강과 복지 증진, 생산성 및 효
2026년부터 미국과 EU산 유제품 관세가 대부분 철폐되면서 국내 원유는 가격 경쟁력만으로 수입 유제품과 경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여기에 백색시유 소비 감소, 원유수급 불균형, 낙농가 감소까지 겹치면서 산업의 지속가능성이 흔들리고 있다. 업계에선 낙농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분산된 집유체계를 전국 단위로 통합하는 구조혁신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봉 제8기 졸업생들이 중국 양봉산업 현장을 찾아 선진 사양관리 기술과 생산·유통 체계를 살펴보고 국내 양봉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양봉 제8기 졸업생 10여 명은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길림성 양봉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중국의 양봉산업 현황과 꿀벌 관리 기술 등을 견학
축사도 민간거점소독시설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축장과 사료공장, 가공공장 등 일반 산업 시설에 국한돼 있는 민간거점소독시설 대상에 축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단순히 민간거점소독시설 대상에 축사를 명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전담 인력 배치에서부
부산양곡터미널이 양곡부두 운영시스템 및 운영인프라 구축을 직접취득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취득가액은 25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말 기준 자산총액 153억526만원의 16.3%에 해당한다. 거래상대방은 에스씨엠케이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기재됐다.취득목적은 부산신항 양곡부두의 원활한 사업 운영이며, 취득예정일은 2028년 7월 31일로 명시됐다. 단 이 예정일은 계약상 납품 및 최종검수 기한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사업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공시에 기재됐다.주
양산시는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김희용 부시장 주관으로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염특보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 실태와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운영의 실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희용 부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 또한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이 아파트 관리 기능을 넘어 생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청소, 출장 세차, 반려동물 케어, 의류 수거 서비스를 앱 안에 도입해 입주민이 자주 쓰는 주거 편의 기능을 한곳에서 이용하도록 했다.5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홈닉에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새로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생활 밀착형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으며 입주민의 일상 이용 빈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새로 추가된 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
의왕시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지역 의료 체계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엄마가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카메라 앞에 선 가족들의 표정은 처음엔 어색했다. 하지만 "서로를 바라봐 주세요"라는 사진작가의 말이 이...
구미시 고아읍의 한 식료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컨테이너가 전소되고 달걀가공제품 20톤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5일 구미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 57분께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의 한 식료품 보관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2027년 공립 교사 임용시험에서 유치원 592명, 초등 2821명, 중등 4387명을 선발하겠다고 사전 예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3~4일 이틀간 동구청 열린마당과 동서시장 일대에서 폭염 대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GS칼텍스가 윤활유 글로벌 공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최초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기술을 적용해 물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GS칼텍스는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에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해외 윤활유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납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GS칼텍스는 윤활유 사업 매출 가운데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만큼, 물류 운영 역량이 글로벌 경쟁력을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은 1·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재난간호 역량강화 지역사회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국립대학육성사업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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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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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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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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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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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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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 여름 휴가철 맞아 환경보전 캠페인 전개
통영시 명정동주민센터는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 환경취약지 특별 정비기간을 맞아 여객선터미널 및 주요 관광지인 서호시장 일대에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명정동통우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여객선터미널과 서호시장 일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올바른 환경보호 실천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주요 관광지 도로변 주변과 상가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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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동피랑 벽화 리뉴얼 본격화…‘페인트 페스타’ 1회차 성료
통영시는 2026년 「동피랑 벽화 리뉴얼 및 벽화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참여형 벽화 조성 행사 ‘동피랑 페인트 페스타’ 1회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영의 대표 관광명소인 동피랑 마을의 노후 벽화를 정비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영시는 보조사업자와 함께 벽화 리뉴얼, 시민 참여형 벽화 조성 행사, 관광객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동피랑 마을은 2007년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벽화 조성이 시작된 이후 전국적인 벽화마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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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플로 이상헌 사장, 소유 주식 수량 4만8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36%p 상승
배관자재 전문 업체 아스플로의 이상헌 사장이 소유한 아스플로 주식 수량이 4만800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1월 5일 주식 수는 2만7000주, 지분율은 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7만5000주, 지분율은 0.5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8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3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보통주가 4만8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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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23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356.9% 급증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와이엠씨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56.9% 증가한 23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534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 432억3800만원 대비 23.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24억8200만원 대비 12.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3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900만원 대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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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는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김희용 부시장 주관으로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폭염특보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 실태와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운영의 실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희용 부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들 또한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